1. 신도시 개발되면 이웃, 가족간 사이 100% 틀어진다.
- 신도시가 개발되면 보상금 때문에 이웃, 가족간 사이 틀어진다.
- 세종시, 혁신도시, 동탄 등 신도시 개발되서 토지 매입들어가면
- 이웃, 형제지간 사이 박살난다.
- 이웃 지간은 거의 100% 틀어지고, 형제지간도 마찬가지인데 딱 하나 틀어지지 않는 경우가 아부지가 땅, 집을 하나도 자식들에게 물려주지 않았을 경우, 형제지간이 틀어지지 않는다.
- 현지인들 말로는 다 원수 됐고, 부모님들이 싸우니 자식들도 동기동창들 안본다고 함.
2. 아파트는 1,000세대 넘어가면 그냥 사라.
- 아파트 투자하는 여사님들이 해주신 말인데,
- 아파트는 1,000세대 넘어가면 가격, 입지, 조건, 시기 따지지 말고 그냥 사라고 한다.
- 그리고 실제로 1,000세대 넘어간거중에 빌빌대는거 못봤다.
3. 오피스텔 가격이 안오르는 이유
-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대출까지 이빠이 끌어서 영끌 해서 사줘야 올라간다.
- 그러기 위해서는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실거주로 매입을 해야한다.
- 그런, 명분이 있어야 부부가 제2금융권대출까지 이빠이 끌어서 매입한다.
- 그런데, 오피스텔은 혼자 살기 때문에 월세 살고 말지 영끌해서 매입함.
- 그래서 오피스텔이 매매가가 오르기는 하는데 아파트처럼 몇억씩 팍팍 오르지는 않음
- 그래서 오피스텔은 월세보고 사야지 시세차익보고 사면 곤란함.
4. 시행 성공하면 몇백억 버는건 우스움
- 돈없어도 시행 할 수 있는게 돈빌려줄 사람 넘침
- 땅 사려고 하는데, 돈빌려달라고 하면 돈빌려 줄사람 넘침 1년에 100% 이자임.
- 예를 들어서 100억이 필요하면 1년후에 이자로 100억 줘야함.
- 문제는 시행이 성공하려면 땅을 싸게 사서 건물지어서 비싸게 팔아야 하는데.
- 토지주들이 절대 땅을 싸게 팔려고 하지를 않음.
- 그래서 시행은 "좋은땅을 싸게 사는 것" 이라고 함.
아래는 클라이언트 직종별 특징임.
1. 전문직들
- 사람 존나게 무시함. 처음에는 친절한 척 겸손한 척 하는데, 말하면 할 수록 본색이 드러남.
- 쓸데없는걸 엄청 따짐. 아는 척 하고 싶은지 중요하지도 않은 걸 가지고 계속 따지고 있음.
- 계약하고 나면 전문직인데 대우 받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서 엄청 억울해 함. 분노가 느껴질 정도.
2. 사업가들
- 호탕함.
- 기본적으로 많이 알아서 그런지 A를 말하면 B를 찰떡 같이 알아들음
- 사람에 대한 예의가 있음.
- 돈이 엄청 많은 대도 잘난 척 안함.
- 계약하고 나서도 시작과 끝이 똑같음. 친구처럼 오랜 지인처럼 대함.
- 부동산을 잘 샀나 못샀나 보단 친구 인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 이번에 실패하면 다음에 잘하면 되지. 이런 여유가 있음.
3. 투자자들
- 시원시원함. 고민 같은 거 안함.
- 설득이 안됨. 본인이 생각한대로 그냥 함.
- 설득하려고 하면 화냄
- 기분 좋게 하대함. 시원하게 투자하면서 하대하니깐. 하대 당해도 기분 좋음.
- 짧게 만나고 헤어짐. 관계를 지속 할 마음이 없기 때문에 하대함.
- 아는게 워낙 많아서 그런지 물어보는 것도 일체 없음. 이거 줘. 하고 이체하고 바로 끝.
- 너무 빨리 끝나니깐. 내가 이것저것 물어보면 귀찮은 듯이 다 대답은 친절하게 해줌.
- 고마우신 분들
4. 삼성전자
- 대기업 중에서도 삼성전자는 뭔가 다름
- 굉장히 스마트함.
- 무시하는 것도 없음
- 사업가들 처럼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함. 처음과 끝이 같음.
5. 현장직
- 죄송스러울 정도로 겸손함
- 계약서에 싸인하실 때, 굳은살 박히고 생채기가 많이 난 손을 보면서 뭉클 한 적 많음
- 이분들이야 말로 정직하고 돈버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함.
- 이분들이야 말로 성실하게 대한민국을 발전 시키시는 분들
질문안받는다.
일베 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