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의사가  없다는  이유로

심정지  상태의  여대생이  골든타임을  놓쳐서

다른  병원에  갔으나  의식불명 이라는  뉴스가  나왔다

 

파업하는  의사들이  알아야할  사실은

자기들  부모  형제  처자식들도  그  꼴  당할수있다는거다

 

파업하는  의사들은  식당에서  거부해야하고

편의점에서도  거부해야하고

옷  가게에서도  거부해야하고

부동산에서도  거부해야하고

쌀  가게에서도  거부해야한다

 

파업하는  의사들은  무인도에  가서

느그들끼리  자급자족하면서  살아야한다

파업하는  의사들은  대한민국에서  살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