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이 다 자기 욕해도 자기 자식들만큼은 최고로 키울려고 불법행위까지 하는거보면 존경스럽다.
과연 내가 부모라도 할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든다. 문재인하고 조국은 부모로써 존경 받아야한다.
그리고 자기 가족 아니더라도 자기 따르던 부하들 다 한자리씩 주고 자기 자리 내려온거보니까 리더십도 보이고 아직도 따르는 사람들이 많은거다.
윤돼지하고 한동훈 봐라 자기 부하가들 차례대로 암살당해도 모른척하고 수사도 안 한다. 이런놈들 밑에 있고싶냐? 나라도 통수 거하게 치고만다. 이재명도 보니까 자기 사람들 존나 챙기던데 이번에 이재명 선거단에 들어가서 부하로써 충성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