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은 모를 것이다.
청나라가 씨족주의 충돌로 망했고
조선왕조도 망했다.
군사정권은 내내 그렇게 하면 망한다고 했다.
그런데, 1994년 그렇게 해도 안 망한다고 했다.
그러나, 망하는 것이 맞다. 귀족만 안 망하게 하는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이제는 남북 평화쑈의 민주당 주장은 ‘남로~북로’ 빼고는 다 망하자고.
의료법 사태에서 김혜란과 한동훈에 경악을 한다. 융통성 주장하는 것은 권력쥔 씨족들의 내부와 외부의 음지로 나뉜다.
모르면서 저럴 수 없는데, 모르면서 저럴 수 없는데, 모르면서 저럴 수 없는데.
페이스북 알고리즘에 묻고 싶다.
한국인들에겐 근대국민국가 성립 이전에 신분제와 종족주의로 마구 싸우던 시절이 있다.
여기로 돌아감을 욕하면 안되나?
미국 민주당이 혐오라는 프레임은 적어도 공동체를 이룬다는 의지가 모두에 있음을 전제로 하지 않나?
그게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