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전문용어 싹 다 틀렸다. 

법조인이면 법을 씨발 문과 전공자보다는 알아야지. 

형이 사기피해자로 재판 출석인데,

실감하겠더라.

로펌 소속 변호사인데, 전부 씨발 다 허접해. 

세상에는 정말 품질 높은 교대역 인근의 서울법대 변호사만 있는게 아님.

변호사 사무실은 서울 전역이고

지잡대 로스쿨도 있음


시발 요즘 유행하는 예쁘기만 하고 내용없는 기사 쓰는 여자 기자면 몰라.

기성세대로 법조인으로 이름 날린 사람들이 그런 드립치나?




오늘 법원 말단 공무원과 통화했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정말 모든 발언이 딱딱 법에 맞춰서 정말 타당하게 이야기한다. 

세상에서는 밥값 못하는 유명인사가 너무 많다.



이혼숙려 캠프 투견부부 멘탈이

부채 만땅시대에 파시즘인간형 혹은 홍위병 인간형으로 가기 쉽다.

여기에 타협하는 자가 지식을 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