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노가다 곰방 1짱

민룡(43) 민병운(40) 형제

대구 수성구 브라만 엘리트 출신

 




 

둘다 운동선수 출신

 

남동생 민병운(閔丙鄖, 1985 ~ ) 또한 대구 경신중학교와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다. 

 

 


 

동생 민병운 . 장혁 닮음. 키 182

형 민룡 180

 


 

대구 수성구 브라만 최상류층 출신인데도 불구하고, 몸소 노블리스 오블리쥬를 실천하기 위해 머한민국 해병대 장교로 입대하여 전설로 불림 ㄷㄷ

 

 


 

이 두형제가 대한민국 곰빵 1위인 이유는,

 

첫째로, 복장이 매우 프로페셔널 하다는 점이다.

보통 곰빵하는 사람들 복장은  다소 민망하기까지 한데

 



 

이렇게 웃통을 깐 채로 곰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이 두 형제는 프로선수들이 훈련할때 입는 테크핏 형태의 상하의를 착용하고 일을 함으로써 일단 외관상 폼이 나고 프로다운 느낌이 난다

 

둘째로, 이 둘은 힘이 무적이다. 쇼트트랙으로 다져진 하체 힘과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이들은 그 어떤 곰빵도 남들보다 빠르게 치고 나간다.

 

보통 7시부터 일을 시작해서 거의 쉬는 시간없이 점심때까지 일을 하고

밥을 인근 식당서 간단히 먹은후, 10분 정도만 쉬었다가 바로 일을 재개해서 오후 2~3시면 끝낸다고 한다.

 

셋째로, 이들은 일을 끝내고 바로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하는 괴물들이다. 그게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고 일의 능률을 올리는데도 기여한다고 한다. 일하고 나서 흘린 땀도 자연스럽게 헬스장서 샤워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라고 한다.

 



한때 쇼트트랙 신동으로 불린 형 민룡의 명언

 

이 둘이 현재 대한민국 곰방계의 지존임

 

출처 : 직접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