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화문서 부정·조작선거 세력 처단"...애국시민들 총궐기한다




 
  • 곽성규 기자 
  • 자유일보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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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세력‧자유통일당‧안보시민단체 포함 1000만 범우파시민
15일 광화문 이승만광장 총집결...4·19 5·16 헌법정신 잇는다

부정·조작선거 세력처단‧대한민국 바로세우기 위한 ‘국민혁명’
전광훈 목사 “이번 부정선거 사건 수사에 국가의 운명 걸렸다”

 



광화문 애국운동 세력과 자유통일당 당원, 안보시민단체들을 포함한 1000만 범 우파진영 시민들이 부정·조작선거 세력을
처단하고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국민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오는 15일 광화문 이승만광장에 총집결한다.


주최 측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원로, 자유통일당 고문, 국민혁명의장)는 ‘8·15 국민혁명대회’로 명명된 이번 집회가
"1000만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4·19, 5·16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건국하겠다‘는 의지를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특히 전 목사는 앞서 여러차례 열린 ‘부정선거 규탄 및 수사 촉구 국민대회’에서 "이번 부정선거 사건 수사에 국가의 운명이 걸렸다"며
"빨리 결단해서 책임자들을 구속 수사하고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 범죄를 보고도 수사하지 않으면 그 역시 범죄자"라고 강조한 바 있다.

그러면서 "우리는 헌법정신에 의거해 오는 8월 15일에 광화문에 1000만 명이 모여 4·19와 5·16을 잇는 국민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며
"그때 종북 주사파들을 쓸어내고 이 부정선거와 관련된 자들을 모두 처단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광화문 애국시민들도 "부정·조작선거가 만연하는 작금의 선거를 보면서 국가안보 파탄 세력을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된다"며
"8월 15일에 서울 광화문으로 집결해 민초들의 의지를 모아 부정·조작선거 세력을 처단하자"고 뜻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시민들은 이번 대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서도 "더 이상 좌고우면하지 마시고 부정·조작선거 세력, 반국가세력,
체제전복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서달라"고 촉구할 예정이다.

김수열 전국안보시민단체총연합 대표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 광장에서 열린 ‘자유통일을 위한 부정·조작선거
수사 촉구 범국민대회’에서 "이번 8·15 국민혁명 대회를 통해 부정선거 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한다"
"이번 대회의 목표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국회의원들을 도로 돌려보내고 정치판을 새로 짜는 것이다.


15일 광화문에 1000만 시민이 모여 압도적인 세력으로 혁명해야 한다.
4·19는 학생이 주축을 이뤘지만 8·15는 우리 광화문 세력이 중심이 돼 대한민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번 대회는 15일 오후 1시 광화문 동화면세점(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시작된다.
주최 측은 ▲부정선거 수사 ▲좌파정당 해산 ▲복음자유통일 등을 촉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