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은 호남유교를 알려주지 않고 봉쇄했다.
동학신앙이 뭔지를 알려주지 않고 봉쇄했다.
자주 하는 비유로, 진단서는 맞는데 처방전이 개판인 병원으로 설명한다.
스탈린 공산당은 슬라브족 권력독점이다.
중국경전은 당연히 권력은 한 부족 독점을 말했다.
민주당은 영남의 1인독재를 강조하지만, 오히려 ‘極惡’한 소련 중공식 독재 구조와 친화적이었던 호남 사대부 역사를 감춘다.
군사정권은 이 구조를 정면 비판했다.
한국현대사 서술로 이 부분이 서술되지도 않았는데, 노론독재가 곧 조선공산당원의 기원이라고 했다.
그리고 믿어달라.
같은 사태를 반공에 방점을 찍어서 보지 않고, 같은 사태를 조선시대 사대부 내면 역사로 방점 찍고 보면 민주당이 다 맞다.
한국공산주의 역사는 결코 소련의 수입품도 아니고, 남북대치 상태에서도 북한의 영향이 아니다.
그러면, 없어서 착하다는 것이 아니다.
“원불교(사탄교)가 홀로 충분히 극악한 악마적 작동”이 된다는 것이다.
한국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의 문제를 파면, 결국 원불교 교리로 간다. 정교일치로 했기 때문에 교리로 간다.
군사정권은 뭘 분석해도 1인 통치권자로 가고,
김대중체제는 어디로 분석해도 호남 동학귀족연합 패당 권력(박지원 두목 추정)으로 간다.
민정당-민주당 논쟁으로 90년대에 징하게 했던 논쟁이 있다.
향아설위는 법치의 종말이다.
반면에, 평생에 ‘중국경전’읽기로 시진핑 똥구녕을 추종하도록 무의식이 설정된 대한노인회 노인에겐, <서양법 법치>가 수입품으로 보인다.
서양법이 미국의 강제로 보는 대한노인회 80대 노인과,
대한노인회 노인이 중공 제국주의에 꼭두각시 노인이며 거기에 끼어가라고 강요한다고 피해의식 느끼는 젊은 세대 중에 누가 맞나?
박정희 이승만을 부정하지 말라. 중세 조선사대부 흉내내는 조갑제 글쓰기의 모든 귀결은, 결국은 자유당 기득권자 양반가문 연합의 권력으로 간다. 법치가 아니다.
국민 눈에 비춰지는 측면을 무시한다.
결국 이런 결론이 가능하다.
군사정권에서 이익을 본 호남파 사대부들이 도와준 것이, 정말 영남 조상신의 은덕이라고 착오를 범한 영남파가,
문화를 싹다 호남 내주고,
모두가 영남파 귀족의 지배를 외면하는 현상에서도,
계속 이승만, 박정희 놓고 조선시대 노예제처럼 하면 지지가 복원된다는 황당 착오를 범한다.
박정희 이전에 영남파가 이랬을 것이다.
그래서, 영남이 호남 동학독재에 저항할 수 없는 병신 상태로 가는 것이 맞다. 그래야, 최선을 다한채 하면서도 저짝 진영에 양다리칠 수 있다.
결국, 민정당 기준으로는
조선후기 귀족독재와 조선공산당 연결이 보이고,
민주당 기준으로는 반공평가의 서방진영 종속 시점으로 억울하다고 본다.
일반국민은 이 시점이 지난 300년 중국 똥구녕 빠는 한국사대부의 엽기병신짓 종속이라고 본다.
부정선거는 사쿠라 조갑제 이후 30년간 법치가 지속적으로 영남 노론과 노론연합의 종족권력을 위해서 고의로 파괴돼 왔기에, 현실로 존재한다.
보수는 조갑제씨 혼자서 다 망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