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지은 아파트라도 준공 10년 넘어가면서부터 배관, 보일러, 수전, 타일 다 망가짐.
이거 아는 인간들은 수입 외제차 무상보증 끝나면 갈아타는 것처럼 10년 넘기 전에 다른 신축으로 갈아탐.
내가 전에 살던 어떤 아파트는 기본 옵션으로 들어간 붙박이 가구가 떨어져서 거기에 애가 깔려서 죽은 사건도 있었음.
주택담보대출 20-30년 잡고 아파트 들어가는 인간들이 또라이인 것임.
나도 이사 자주 다녀보면서 스스로 터득한 거. 이런거 말하거나 가르쳐 주는 인간 단 한명도 없었음.
그나마 싼 비용으로 배웠다고 생각한다. 애 깔려 죽는 꼴은 그래도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백날 글로 알려줘도 조센1징 또라이들은 배우는 게 없음. 직접 신축 똥파트 들어가서 하자를 몸으로 겪어야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