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국가를 불가능하게 막아온 ‘정세현 통일부-백낙청 원불교 촛불’의 듀오 – 삼성전자의 국제경쟁력 침식과 북한에 나라파는 민주당작업의 연결은 필연
 
 

제조업은 국가의 지원이 사실은 필요하다. 국가의 지원은 서양법의 작동이 중요하다. 그러나, 통일담론은 서양법을 사실상 막았다. 민족적인 것은 세계적이란 명제 안에서, 원불교나 동학신앙을 주축으로 명분적으로 덧 씌워지는 것만 인정했다. 권력을 쥔 동학신앙 씨족만 남기고, 서양법 국가를 벼랑으로 떨어뜨린다.
 
여기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자들은 원불교(사탄교)씨족의식과 서양법이 조화됐다고 변명할 것이다. 그것은 원불교(사탄교)씨족 내부의 시각일 뿐이다.
 
중국공산당이 세계에 제조업을 무너뜨리고 독자적 패권을 구사하려 한다. → 정부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 → 그러나 어떻게 하지?
 
첫 번째,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와 대한민국이 존재안한다,의 원불교 일원상진리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작업은, 헌법의 정당성 타당성과 권위를 사라지게 한다.
 
헌법위에 원불교(사탄교), 헌법위에 백낙청이 된다. 당연히 국가를 따돌리고 원불교(사탄교)에 줄 서면 되는겨? 이렇게 나온다.
 
두 번째, 원불교 통일안은 국민의 양심을 사라지게 한다.
 
군사정권 때와 지금을 상징하는 사건이 있다. 공공장소에서 물 틀어놓고 달아나면, 바로 다른 사람이 물 틀어놓으면 누군가 바로 내린다. 지금은 모두가 외면한다.
 
대구 경북 동학이 주축을 이뤘다고 추정되는 용산 대통령실도 타인이 바라보는 자신을 너무 모르고, 광주전남 동학도가 주축을 이룬 민주당도 허경영 하늘궁 세력처럼 남 눈 신경 안쓰고 돌진한다. 조선시대가 그렇게 가능했다는 것만으로 바라보지만, 서양법만 바라보는 수도권 국민은 당혹해한다.
 
어느 정당이든 붕당으로서 법에서 빗나갔는데,
 
어느 정당이 다른 정당을 위법이라고 탄핵한다는 것은 웃기다.
 
세 번째, 민주당 지지층은 권리만 누리고 국힘 지지층은 의무만 지는 편무계약을, 원불교(사탄교)통일안이 추진한다.
 
천도교 동귀일체, 원불교 일원상진리는 민란 성공 때 종족의 총궐기이며, 그렇게 모인 이들끼리 親親을 누리면 외부에 배타적 우위권을 획득한다.
 
여성부의 문제도 사실은 페미니즘과 무관하다.
 
미국 페미니스트가 알 수 없는 한국페미니즘의 소련공산주의 기원. 즉, 동학신앙으로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을 읽어서, 나라 팔아먹으면 동학신앙 부인들도 둥가둥가 한다는 차원인데, 소련공산파에 줄선 계집녀와 일반인 남자를 자의적 차별구조로 배치한다.
 
네 번째, 이성법이 아니라 민주당은 이성이 없는 개딸, 국민의 힘은 대한노인회 80대 이상의 초저학력으로 무속신앙에 광적으로 돌아버린 시선이 중심이 되게 한다.
 
결국, 제조업의 회복은 국민공동체가 과거 군사정권 때 기업이 어느 정도 성과가 나길 바라고, 그리고 업체는 그 믿음을 지키려는 쌍방 노력에서만 가능하다.
 
그러나, 그것이 깨지고 우리가 깽판쳐도 제조업 안 망해하는 요구가 있다. 이는 리액션으로 부채버블로 민초들 수렁에 빠져도 알아서 살아나는 수가 있어, 로 나온다.
 
진중권이 좌파였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국민의 힘 지지층에 영향을 끼치는 ‘사상서’를 본 사람으로서 본인보다 연장자로 예를 들고 싶다.
 
한국 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취하고, 이는 독일법(성문법)주의로서인데, 결국 헤겔 법철학, 칸트의 법이론 기반이다. 헤겔 법철학으로 보자.
 
즉자적 존재-대자적 존재-즉자 대자적존재로, 개인에서 국가공동체로 변증법적으로 발전하는 것은, 나-남이본 나-공동체로서 나의 발전이다. 이는 곧 이성적인 사회를 전제한다. 칼 마르크스는 이런 원리안에 기독교 귀족 주권을 의미한다.
 
그런데, 한국에서 마르크스가 온다면 결코 [자본론]원리를 적용안할꺼라고 본다. 토마 피케티가 주장했듯이 세계의 자본주의는 각 나라마다 다르다. 한국에서 마르크스가 나온다면, 원불교타도주의자가 될 것이다. 동시에, 한국에서 하이에크가 나온다면, 원불교 극복이 자유주의 수호의 길이며, 원불교에 빠지면 노예의 길로 볼 것이다.
 
정세현통일부의 원불교이념
촛불마왕 백낙청의 원불교이념은
곧 문재앙의 평화경제로 이어진다.
 
문재앙의 평화경제. 즉 북한에 나라 팔아먹거나, 그 연관 씨족들이 갑이 되고 나머지는 들러리가 되는 경제. 이 시스템으로 문재앙 때는 삼성이 끼지 않았으나, 노무현 때 좌파들과 함께 삼성이 낀 것은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은 다 안다.
 
부채 버블로 건설자본을 일으키고, 그렇게 확장하는 자본소득으로 북한김정은에 상납하여 남북이 하나가 된다는 그런 상상. 이는 동시에 원불교 귀족에 노예로서 보수정당 지지층을 볶아먹는다는 생각 위에 있다.
 
문제는 이렇게 짜여진 시스템에서 ‘후진기어’와 ‘기어바꿈’이 쉽지 않다는 것에 있다.
 
5.16군사정변 급 아니면, 선진국가는 이 상황에서 원불교 촛불 마왕 내란죄부터 시작할 것이다.
 
적법절차로서 채상병문제 은폐는 민정당 전두환 광주진실 은폐 이후로 또 똑같은 실수를 한다. 물론, 그때도 영남 층이 똘똘 뭉치니 외부시선을 도외시한다. 이렇게 종족주의가 풍년이면 국가가 망한다고 했다.
 
거짓인가? 진실 중에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