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부장관은 순수문학을 김영삼 이후의 김영삼계가 원불교 백낙청 띄우고 다 죽여버리기 이전의 어법을 썼다.
 
 


필자는 김영삼계 영남을 보수우파라고 말하는 어법으로 한동훈을 차별하는 모든 언어가 부당하다고 본다. 아무런 내용이 없는 또다른 종족주의로 본다. 이승만 때 자유당 기득권자 종족 기득권만 남고 모든 이성어법이 허무화되는 사회에서, 보수우파가 소멸될 수 밖에 없다.
 
문학사에서는 순수-참여로 대칭되고, 군사정권내내 사회주의프로퍼갠더 문학과 보수는 경계를 그었다. 그런데, 이승만 영화는 순수문학을 진멸적으로 붕괴시킨 쪽에 속한다. 정말로, 이승만과 순수문학쪽이면 그런 조상숭배도 안한다.
 
순수문학의 권력자 소설가 김동리 선생이 이승만을 옹호한 대표적 소설인 [사반의 십자가]를 보자.
 
아예, 대놓고 순수문학과 참여문학의 균형 어법을 교육하든가, 교육하려면 원불교 남로당 문학 빼고는 발도 못붙이는 현상타파하든가.
 
그냥 온 세상을 원불교 백낙청문화판 만들어놓고, 이들의 최대치의 염장지르기로 가면? 게다가, 유인촌 같은 예총 관련 분은 과거의 표현이 익숙하다. 그러나, 다음 세대는 원불교 촛불 백낙청의 세뇌교육에 영향이 크다.
 
노인세대에서만 中庸이고 나머지에겐 황당무계.
 
그렇다고 군사정권 순수문학으로 돌아가자는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다. 서정주 지지자의 경우는 김대중 지지자와 서정주지지 전력의 양다리로 나타날 수 있다. 모든 문화가 문화의 진실성 없이 특정 양반가문의 세금따먹기로 이미 훼절했다.
 
모든 형태의 조상신 찬양에 의한 문화 허무화를 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