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공격 당하고 심각한 부상 당해서 고통속에 죽음을 기다리느니

동료한테 관자놀이 가르키면서 여기 쏴달라고 함.

동료도 일체의 망설임이 없는게, 작전전에 이미 약속 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