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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남종북세력이 발광하는 조희대 대법원장 건에 대해서 해설해준다.
워낙 한국언론 간첩새끼들이 연막을 치고
지금 드루킹급 댓글부대 수천명이 활동하는 관계로
국민이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어 쉽게 해설해준다.

1. 대법관의 임기가 끝나면 신임 대법관은 대법원장이 선택(지명)함.
2. 그후 국회의 동의 절차를 거쳐서 대통령이 임명함.
3.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대법관을 선택하는 건 형식상 대법원장 권한임.

4. 물론 지금까지 물밑에서 청와대와 협의하여 국회 인사청문회 통과가 어려운 인물은 거른다는 명목으로 은연중에 청와대가 선택에 개입해 왔음.
5. 하지만 이미 문재인 정권이 알박기해놓은 김명수 대법원장 시절,
윤석열 정권이 곤란하다고 한 사람에 대해 김명수가 일방적으로 제청권을 행사해서 밀어 올렸고, 윤석열은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존중해 그냥 임명해줬음.
(대법원이 좌경화되느냐, 보수화되느냐는 사실 체제 싸움의 끝판왕임.)

6. 이번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2명의 대법관을 제청함.
균형을 맞춰 한명은 전라도 출신 김성수, 한명은 경상도 출신 손봉기를 올림.

7. 그러자 이재명 정권은 자기 입맛에 맞는 전라도 출신만 임명하고,
손봉기는 다시 제청하라면서 반려하는 엽기적인 만행을 저지름.

8. 이 "재제청 요청"이라는 건 헌법상 어디에도 근거가 없고
과거 어느 정권에서도 이런 짓을 한 적이 없음.
대한민국 파괴를 일삼는 호남종북 정권이 희대의 독재 행각을 벌이는 것임.

9. 당연히 대법원장은 헌법적 근거도 없는 "재제청 요청"을 거부함.
그리고 이건 법적으로 너무 타당한 거임.

10. 그러자 한국의 언론간첩들과 더불당은 대법원장이 대통령의 임명권을 짓밟았다며 조희대를 끌어내야한다고 선동함.
"내란 잔당"이라는 딱지를 붙이는가 하면,
MBC, 한겨레 같은 호남 언론을 동원해 업무카드 2만원 식사결제한 것까지 공격하면서 조희대 흔들기에 나섬.
잘하면 탄핵시킬 분위기.
이게 작금의 헬조선 상황. 

1줄 요약: 전라도가 다 뒈져야 나라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