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북쪽으로 올라오면서 북쪽에 오물 조밀 모여 있는 육지를 달구기 때문에...

남쪽 바다의 저기압과 기압차가 크지 않아서 태풍피해가 적은 거다!

하지만.. 다시 태양이 남쪽으로 내려가면...

태양 빛을 덜 받게 되는 육지 쪽의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가고..

태양이 북쪽으로 올라오면서 한 번 해수의 온도를 높이고...
하지를 기점으로 다시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또 한번 해수의 온도를 높이면서
남쪽 바다에 저기압이 발달하게 되어 있다!

그러면서 기압차가 커지면서 저기압을 해소하기 위해 저기압이 육지 쪽으로
끌려 오면서 태풍피해가 커지는 것이다!

한반도가 생긴 이래로 항상 그러했는데...

하지가 지났는데도 이렇게 기온이 낮다면 올해는 어떻게 될지 예상하기가 힘들다!

일단 6월에도 이정도로 기온이 낮다면 현재 남쪽 바다의 해양성 저기압과 기압차가
매우 커진 것으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