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한 교리의 해방신학보다 한국보수기독교인에 천만배 원불교(동학신앙)가 종교적으로 부도덕한 이유 –개벽신앙이 통일신앙이 아니라, 국제종교범죄인 이유
 
 
➀. 동학신앙은 종족주의가 진흥돼서, 청나라 말기 혹은 조선왕조 말기처럼 통제력이 박살난 상태를 지향한다.
 
-후천개벽신앙은 한마디로 동학종교가 기독교인 등쳐먹는 종말론적 희망이다.
 
◆. 동학신자 –중국식 농촌 마을 전제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공적으로 약속 지키는 놈이 병신.
기독교인 – 공적인 약속으로 사회를 만드는게 상식.
 
동학신자들은 뚜렷하게 ‘청나라 말기’ 혹은 ‘조선말기’식의 사회구조로, 군사정권 때 망국이라고 회피한 상태를 지향한다.
 
그 상태에서 공산혁명급이나 파시즘 도래급의 상태가 도래하는데, 동학신자 특정그룹에 다 따먹는 상태가, 둥가둥가 기쁘다는 이야기다.
 
통일이란 의미는 일반 국민은 헌법 4조를 생각하지만, 뚜렷하게 고대중국 원시 베이징주의를 전제한다.
 
*) 문제는 해방신학과 현대 마르크스주의 (사회민주주의)가 사실상 연결인데, 이 정도로 고도로 이익은 우리가 먹고 손실은 니네가 져라. 이 단위가 아니다.
 
➁ 서양법은 로마법이다.
 
모든 이들에게 투명하게 이성원리로 설명함을 전제한다.
 
조직신학도 그런 의미로 로마교회에 전부 히브리적 신앙체험이 오픈됐다.
 
그러나, 원불교가 대표인 동학신앙은 즈그들끼리 기독교인 등쳐먹는 세계를 사실상 구현하면서, 겉으로는 아닌 척 하고 있다.
 
필자가 최근 한국교회의 ‘복음통일’노선에 갖는 이의가 이것이다.
 
원불교인들의 그들의 조선시대 말기 연구에 연결돼 있다.
 
조선사대부들은 친일파가 일당독재로 나라 팔 때 아무도 아니오 못했다. 사실, 모든 권력을 독점한 귀족들의 집단적 이상한 행보에, 아니오! 하기는 상당한 용기를 수반한다.
 
 
일당독재로 소련의 위성정부로 시작한 북한공산당과, 남한이 대화하면서 통일하면서 남한의 자유민주를 지키는데 북한을 안 바꾼다는 대승불교 모순논리로서 신앙적 말장난. 문제보다도 더 심각한 도덕 문제가 있다.
 
결국, 남한을 망하게 할 것이면서 남한이 안 망한다고 말하면서, 가고 있다는 것이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경상도 유교의 독백으로 쌓여 있으면서, 또 이쪽 영남 동학파는 난세의 영웅 운운하면서, 국민을 아무도 원하지 않는데, 누군가 민초가 즈그들 보호해준다고 믿는다. 누워서 입벌리고 있으면 누군가 즈그들 감 따준다고 본다.
 
문재앙 김정은 연합에서 통일의 실체는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검색하면 나옴. 김정은이 최근에 해체)이라는 남로당 월북자가 만든 남로-북로 조직을 의미한다.
 
결국, 종족 망자의 조상신이 연결된 것의 도래로서 현존 왕조를 망하게 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는 도덕성의 문제로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이 동일하다는 전제로 국민기본권을 바라보는 서양법 도덕을 정면으로 위반한다.
 
원불교 후천개벽으로 촛불 두목 백낙청은 고려연방제로 남로당 당성의 후속편을 정한다. 이 당성은 곧 해방공간에서 남로당에 기독교박해의 축이다.
 
즉, 한국보수교회신자들은 기독교인 제발 좀 박해해달라고 제발로 원불교 꼬붕해야 한다는 것으로 기독교통일논리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다.
 
조직신학으로 불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80대 이상급의 무속신앙과 성경신앙의 구분이 무의미한 세대들에겐 불가능한게 가능하다.
 
이 노인들을 인질 잡았다. 아랫세대들 우짤래.
 
해도 성경에 어긋나면 ‘아니오’함이 기독교인 이라고 본다.
 
찬성과 반대가 아니라, 종교범죄 영역으로 바라본다.
 
이미, 수많은 데이터. 군사정권 때 동학신앙의 후천개벽은 정확하게 이러한 이유로 금기였다. 김영삼 때부터 풀렸으나, 이는 불공정한 법률행위로 잘 모르는 궁박상태 국민을 겨냥한 기망이다.
 
군사정권 북한선교론은 이렇지 않았다.
 
즉, 민족복음화운동으로 1994년까지 온존한 반공기독교로서 한기총 존재때는 도덕성의 문제가 없다. 2000년 이후 특히 2003년 노무현 이후의 변질 문제는 쟁점화될 이유가 있다고 본다.
 
다시 말해서, 군사정권에서 남로당 후손들이 박정희 전두환에 우리를 박해할 국가에 애국못하겠다.
 
정확하게 그것과 본질은 같은 데 방향이 반대다.
 
결론은 결국 원불교 등 동학신앙에 인맥 없는 신자의 대 박해로 끝날 것을 펌프질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