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박정희가 유신을 해서 법이 통일인데. 힘으로 억압안하면 법이 유지되겠나?(‘권위주의’란 말은 90년대 중반 이후 한상진 교수의 책에서 퍼진 말)
B : 한국에 교회가 좀 많나? 그 교회가 합심하여 하나님 앞에 서약한 것을 끝까지 안 고치면 권위주의 없이도 법치가 가능하다네.
(그래놓고, 다른 복음으로 법치 파괴에 숟갈 얹음)
C : 법을 관료만 유지한다고? 국민을 뭘로 아나? 국민의 양심이?
(결론은 국민의 90% 이상은 양심이 매수가 됨. 10% 미만만이 지키고 있음)
D : 붕당이 서로간에 싸우면 나라 망한다고? 식민사관이다.
(식민사관이란 색안경의 색깔을 지워도, 색안경써서 보이는 코끼리가 나비로 바뀌지 않는다. )
그 시절 생각했던 것과 전부 다 반대로 가고 있다.
그 시절의 약속이 영원할 줄 알고 노력한 사람은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