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07:51:31
특히, 본인은 서양인문학 모델로 통합의 지점을 누가 뭐래도 유지한다.
그러나, 조갑제 한동훈은 영남내부의 친전라도 모델.(대구경북이 이 모델에 복종할 때까지)
조선일보의 행간도 영남 내부의 친 전라도 파벌에 대구경북의 항복을 은근히 깔고 있음
일베다수파는 무조건 오랫동안 영남의 씨족주의로 절대 양보거부다. (본인은 이런 판이라면 일베다수파는 무조건 갈 수 밖에 없다고 본다)
경제위기가 겁이 나는게 아님.
이런 모델 안에서 버블 붕괴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