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촉감이나 어감으로 폐 끼치는건 벌받고

여자의 목과 기관지에 폐 끼치는건 무죄고

이딴 나라 누가 대통령 쳐하든 그냥 쳐 망했으면 좋겠다.

여성가족부는 이 간단한 사실만 봐도 여성인권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도 틀려먹었는데도

몇 조의 세금을 뜯어간다는 사실이 얼마나 내가 백수로 살아온 내 인생이 기특한지 알 수 있다.

만약, 백수 은둔형외톨이 히키코모리 해결하겠답시고 강제로 취직시켜서

대중교통 속에서 성추행으로 오해받아 벌받으면 아무도 내 편도 아니고 인민재판 가할 세상에

도대체 민생을 떠나서 인권조차도 찾아볼 수도 없는데 위선적인 선의로 틀딱새끼들 이미지 선량하게 포장되는거 ㅈㄴ역겹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것도 하지않고 지내는게 만고불변의 진리다.

불편하면 아무것도 안 하면 된다. 아무것도 안 하면 돈도 못 벌테니 못 사먹고 못 입어서 굶어 뒤지겠지만.

당신들에게 불편끼치면 죄인 취급받는 세상에서 왜 출퇴근 2시간을 할애하면서 살아야하나.

개 씨발 조선 것들 니들끼리 잘해쳐먹고 잘 살아라. 

평생 백수? 10년 백수가 평생백수랍시고 떠들어도 될런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살아서 후회 안 한다.

ㅈ같은 세상에 내가 뭐하러 힘들게 살아야 하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생충처럼 사는 인생이 지극히 정상이다.

여성인권 때문에? 남성인권 때문에? 사실 사람들의 불편함,성과주의,이윤추구라는 미명속의 감춰진 더러운 돈독과

더러운 인성에서 피어난 포용과 관용,. 아량도 없는 선량한 척하는 위선자들이 만든 현실이지.

전쟁 나든지 말든지 잃을 거 있는 니들 인생만 괴로울 뿐 잃을 거 없는 인생은 괴롭지 않다는 사실이 백수인생의 희열이다.

이딴 백수 새끼가 코로나 백신 5번을 쳐 맞아도 부작용 1도 없이 살아있는게 말이되는가 싶다.

딥스테이트 당신들의 사상은 선과 악도 아닌 도교의 소국과민과 멜서스의 인구론이 깔린 영지주의 속 유대교 유토피아더만,

다원주의 영지주의가 만연한 사상속에 내가 들어가기도 전에 뒤질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