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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에큐메니칼 조직의 상당수가 ‘노론유교’가 변장한 세금도둑이 아닌지 의문을 갖는 이유
 
 
87년부터 90년대에는 에큐메니칼 신학을 이해를 하지 못했다. 한쪽에서는 칼빈주의 아니면 봉해버리자(지금도 마찬가지인 분들 계시다)고 하지, 그리고 이해해보려 하면 성경에 해박함은 기본이고 서양철학사까지 꿰뚫어야 한다.
 
성경이 동성애는 명백히 금한다. 그러나, 성경본문을 넘어서서 방어하려면 한국에 유럽적 세상성이 있어야 한다. 오히려, 세속신학은 전혀 다른 ‘조상숭배’중심의 족보와 신화가 난무하는 차원이며, 로마문명의 세속성이 아니다. 한국의 세상속에서도 삼위일체 하나님이 역사함을 신앙으로 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북한과 중국 편향의 정책을 하는데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는 ‘국제호구’를 국제기독교단체를 통해 모집하는지 진의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사실, 세상에서는 한국인이 이해할 수 없는(한국 땅에는 자유진영 서적이 많다. 그런데, 같은 아시아인데 언어를 이해할 수 없으나 같은 성경 속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sns에서 연합하는) 기독교공동체가 많다. 그 공동체가 마치, 자국의 신자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용납할 수 없고 황당하게 느끼는 서구의 세상성의 직수입을 신앙을 느끼는지,.... 이해할 수 없다. 송시열이 朱子學의 대가였다. 이 전통에서만 이해되는 일이다. 유럽의 기독교공동체를 中華요, 한국을 소중화로 놓는 어법을 과연 기독교공동체로 인정할 수 있나?
 
대순진리회 이재명 야당 대표, 그리고 천공의 영향권인 윤석열 정부에서 정부나 국회에 의존하여 지원금을 바라는 듯한 김대중 정부때부터 좌파정권때마다 보았던 그 자세(그런데 지금 왜 보는거지?), 이 움직임은 아랫것은 몰라야 한다. 니들이 자유주의 신학으로 학문집적 영역을 알겠어 하는 영역에서,..... 모든 것을 따라 읽고,.... 결국 국제복음사기단이었네. 하는 반론을 어찌 답하는가 보는게 성경적 교회관 아닐까?
 
유교조직처럼 내내 하는 짓거리가 똑같고, 그 짓거리를 독점시키는 조직이 성경의 교회관은 명백히 아니다. 신앙 없는 신앙 보따리 장사 수준에서 하나님 쓰임새를 다하신 분들은, 거기에서 스톱 하시는게 맞다.
 
여야 아무도 민주화의 약속 안 지키는데 농촌마을 매일 기념일 적듯이 6월 항쟁 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노론붕당처럼 하는 짓인데 기독교조직인줄 상상하려면, 나는 일베노인처럼 칼빈주의 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에 있어야 한다. 아닌데....
 
결국, 서구 에큐메니칼 신학 이론을 그대로 적용하면, 한국기독교신자들을 반성서적 개 호구로 만드는, 전라도 유교식의 신분제를 성경본문으로 쓰는 엽기상태가 나타난다.
 
반 세계교회협의회 주장했던 군사정권 때 신학자들은 훌륭하신 분들이다. 그러나, 나는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지라, 그 분들 반대시점도 찾아본다. 세계교회협의회냐 반 세계교회협의회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성경의 예수님을 믿느냐, 다른 복음이냐 ..... 이게 진짜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군사정권에 대하여 타자적 존재를 이해해달라고 요구했던 조직은, 역시 마찬가지로 그들이 요구한 것에 대하여 의무를 수반한다. 아~~무것도 한게 없다.
 
특등 신학이론 보따리 장사가 믿을만한 기독교지도자는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