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면 이상해보인다. 

그러나, 실제로 최태원측에서는 동학신앙의 그 정서로 생각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노소영측이 가정을 이루는 것은 여자 편무 계약이냐?

화를 낼 이유가 잇다.

이준석에 보수가 분노한 것도 마찬가지. 

원불교는 언제나 법 밖에 있고, 법치 준수는 그렇게 일반국민에 주어진다

이런 불공정 불평등이 시정되지 않는 정부에

자의적 감세선물준다고 조선노비라고 믿어라?


진짜 국민에겐 최태원이 노소영과 가정을 이루는 쌍무계약 위반을 가시화하는 게 중요하다.

김대중체제에서 중용 강조하면서 나타난 엽기들

거의 백과사전 몇개분량 나온다.



모든 것이 호남화되고 여야 모두가 호남지배체제가 되면,

보수층은 언제 정권 바뀌면 우파 들볶을 정보제공이 될 지 모르는것을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