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플리트 장군이 1951년 6월 중공군이 39도선 이북까지 본부대 철수시키니까 이때가 기회라고 

평양 , 원산 까지 진군하려고 했는데 미국 대통령과 의회가 막음 . 

왜냐면 이때 소련측과 미국측에서 휴전협상 제의가 오고가고 있었음 ... 

사실 이때 진군 했었으면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고 평양 , 원산 앞 까지 진군해서 방어전 했었음 저 지도처럼 휴전체결 되는건데 ...

괜히 자극하면 안된다고 38도선에서 쑈브 보자고 이미 소련 , 미국 측에서 정해놓았다 . 

그 증거로 밴플리트 장군이 1951년 7월 개성에서 휴전협정 회담했는데 . 결국은 8월 중순 휴전협정이 무산됨 .

그래서 밴플리트가 1951년 9월 원산 앞바다에 미군 상륙시켜서 북진하고 38도선 까지 진군해서 재협상 이루게 하자고 

계획작전도랑 시나리오 , 예산 , 병력 , 그외 변수 대처법 다 만들었는데 당연히 

미국 상부에서는 거절함 . 이유는 1차적인 회담이 무산된 것 뿐 2차 , 3차 회담을 이어나가 대화로 해결 할 수 있다고 미국측은 믿고 있었음

그래서 38도선 이북으로 진군하는 자극적인 행위를 원하지 않았고 또 더이상 한국에 군사적인 예산과 병력손실을 추가로 원하지 않았음 

딱 이 두가지 이유 때문에 사실상 한국군의 사기도 오르고 어느정도 전술+경험 이 쌓여 중공군과 대등한 위치 까지 올라오고 

추가징병군 포함해서 450,000 명 까지 병력을 보유했지만 그걸 방어용으로만 사용시킴 ... 

결국은 대규모 진군작전을 할 수 없게 되서 짜잘짜잘한 고기전으로 휴전선 위치만 선점하는 전쟁놀이만 2년동안 진행되면서 

괜한 한국군 , 미군 , UN군 전사자만 늘어나게됨 ... 사실상 미국이 미군의 희생을 원하지 않았다고 얘기한거와 다른 모순된 일이 발생함 ....

그냥 미국은 이 전쟁 끝내고 끌고갈 생각이 없었다고 보는게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