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개인여행? 국고유용의 중대한 범죄행위라..... 이런 것이야 말로 특검 대상이라....
與, 김정숙 인도 방문 '셀프 초청' 논란에 "국조·특검 대상"/서울경제 2024.0523
 
본 사항이 보도 된지가 언제인데........
그리고 김정숙 여사의 인도 당시 인도 타지마할 방문시 이러한 개인용도의 애행이나 마찬가지란
반대 기류가 있었다. 왜 그러한 국고 유용의 범죄행위나 마찬가지인 본 사항에 대해 당시 야당은
무엇하고 있었나???
 
아니 일반적으로 생각을 해도 인도 국빈 방문한지도 얼마나 지났다고 또 대통령 전용기를 끌고
인도를 방문하나??? 이것은 공무를 빙자한 국고유용이란 중차대한 범죄행위의 하나로 정밀 수사가
필요하다.
 
솔직히 국회 특검 특검 얘기를 하나 이러한 대통령관련 공무를 빙자한 국고손실.....이러한 것은
향후 우니나라 정치 지도자들의 경각심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법적 처벌을 해야 하는 중차대한 범죄라..
 
김건희 여사의 받지도 않은 선물(그냥 보관하고 있는중) 수수 500만원......이러한 작은 헤프닝
같은일의 특검이 아니라 진짜 공식에 있으면서 국고손실이라는 해서는 안되는 이러한 공무를 빙자한
귝고 유용이라는 더 큰 범죄에 대한 특검을 조속히 이루어 져 다시는 공직에서 이러한 눈먼 돈의

손실을 가져오게 하는 오류는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