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사태로 수천명이 죽었어
해외에서 미인증 제품이 언제 어디서 국민의 안전를 위협할지
모르는 상환에서 그대로 방치 할수가 없어.
헤외 업체가 국내소비자에 판매 하려면 헤외업체가 국내안전검증을 받던지..소비지 개별적으로 받던지 해야 국가가 비로소 국민안전 책임을 지는거야
지금 같은 해외직구는 국가가 책임을 질수도 없고 보호도 못해
해외에서 산걸 왜 국가에게 교환, 환불 요구하고 피해생기면 국가보상요구할거 아냐
두번째는 국내수입판매자의 형평성이야.
국내수입판매자는 모든 세금괴 안정검증 다받아야돼
기간도 몇달걸리고 비용도 커
그럼 누가 국내에서 물건을 사나?
세금도 비용도 안내고 국내 판매자를 바가지 사기꾼으로 몰아
버리는데
세번째는
경제가 안돌아
소비가 벌고쓰고 돌아야 하는데 최저임금으로 폭리를 취한 노조집단이 해외소비까지 해버리면 그 피해는 기하급수적이야
국내자살자가 두배이상 늘어나게 될거야.
다죽는거야.
최저임금도 벅찬데 소비도 해외소비를 하면 죽는거지
세금도 덜거치고..
노조기 쓰레기 같은 놈들이지
니들 으노동은 최저임금으로 폭등시키고..소비는 해외직구로
세금 탈세 하자는거야.
이게 노조삘갱이의 실체야
얼마나 야비하고 악랄한 놈들이냐.
이러니까 사회약자가 자살하는것
당당 해외직구 안전검증 실시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