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내가 얼마전부터 빨래통에 있는 엄마 팬티랑 브라만 보면 빨딱빨딱 슨다.. 31년간 모솔 아다로 살아오니까 엄마가 꼴리는데.. 그리고 이건 얼마전 얘기고 요즘은 아빠 팬티가 꼴린다... 아빠 양말이랑 아빠 팬티 똥꼬 부분 냄새 맡으면서 딸치는데 이거 정상이냐..??
님들아 내가 얼마전부터 빨래통에 있는 엄마 팬티랑 브라만 보면 빨딱빨딱 슨다.. 31년간 모솔 아다로 살아오니까 엄마가 꼴리는데.. 그리고 이건 얼마전 얘기고 요즘은 아빠 팬티가 꼴린다... 아빠 양말이랑 아빠 팬티 똥꼬 부분 냄새 맡으면서 딸치는데 이거 정상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