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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나 정규재주필이나 생각이 똑같다. 법치는 신앙적으로 어기면서 부산경남권 씨족주의안에 서양법 있다고 말한다.
-버블 붕괴로 가난해지자는 게 대안이 되는 슬픈 진실-
 
 
사실, 87년 6월 항쟁 때도 민족적인게 세계적이다 라는 말은 있었다. 이문열이 그 논리를 받아서 뮤지컬 명성황후도 했다. 이 표현이 뭔 말이가 했는데, 결국 중화주의의 연장버전인 小중화주의다. 씨족주의 안에 서양법 있다고 우기며, 민주당은 연일 도대체 알아먹지 못하는 황당무게 입법을 시도한다. 호남만 황당해도 극강의 피로감인데, 조선시대 사대부식으로 대구경북도 황당함의 극치, 부산경남도 항당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싶어한다.
 
조갑제기자나 정규재씨 팬들인 노인은 조선시대로 되돌아가서, 일반국민에 강제적인 신분노예제 선사를 당연한 것수준으로 이야기한다.
 
유신체제는 진시황독재버전으로 각각 제 맘대로 사회를 규율했다. 이를 다시 못 돌아간다.
 
박지원의 내각제개헌은 사실상 중공식 일당독재를 중화사상이라할 때, 원BULL교 종족독재를 소중화사상으로 하는 악마주의다. 북한공산당식 신분차별과 성분구분의 생활화가 벌어질 것이다. 주체사상 아니야, 원BULL교야, 원BULL교 비판하면 안되지.
 
이 상황에서도 법치를 최종적으로 다시 세우는 획기적인 방법론이 있다.
 
서방자유진영이 채권자, 한국 귀족이 채무자가 되는 경제위기다.
 
한국귀족이 국민과 국제사회에 서양법 준수 외에는 답이 없는 상황이 강요된다.
 
사람말이 안들리며 조선시대로 돌아가서 관직 다 자기꺼 싸움만 있는 세상에서, 부채 버블로 만든 가짜 국력을 하나님이 빨리 가져가시길 바라는 슬픈 진실.
 
금쪽 같은 내새끼 같은데서 속썩이는 어린아기도 가족이 그토록 힘든데...
 
원BULL교 노인들은 도대체 자기객관화가 없다.
 
법치를 세우려고 계엄운운하는 유신체제 과거 이야기는 불가능하다. 버블이 확실히 터져야, 확실히 법치주의가 세워진다.
 
한국의 동학귀족이 약속을 지킨다는 신뢰감이 전혀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