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 좋게 월급 들어와서

 

이쁜 아가씨들 좀 볼려고 대전에서 김천까지 달렸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단골집 할매한데 갔더니

 

아가씨 6만 , 아줌마 4만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따져 물었습니다.

 

"불과 2년전까지만 해도 아가씨 4만원이었는데 뭔소리하냐"

 

그래서 4만원 아니면 못하겠다 했습니다.

 

이 할매가 갑자기 큰소리치더라구요.

 

" 아이고 이 총각아 , 요즘 아가씨들 4만원 받으면

 

아가씨들 밥도 못사먹는다."

 

급 황당해서 다른집 가겠다 하고 나왔는데

 

다른 주변집들 가보니 똑같이 가격이 아가씨 6만으로 올랐더라구요.

 

김천도 이제 가면 안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