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경계를 푼다고 6월항쟁을 하고 민주주의 한다는게

동학신앙을 모르는 젊은 세대들에게 사기.

지금 조갑제기자부터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 등 

경상도 사투리쓰는데 전라도 유교 퍼뜨리는 사람 너무 많다.

경상도 사투리는 가짜

배신의 영남

배신의 호남

아무도 정직하지 않다.

니미.....



중국의 문제가 아니야!

지금 일베노인이 몰라

민정당 때 구체적으로 짚어 이야기했어

박지원 김무성이 윤석열보다 더 센 시스템은 재앙이다.

다시 돌아왔다.

이 시스템은 부동산 버블로 돌아간다


버블이 다 터질때까지 윤석열이 버티면 이긴다.

정치인들 파이를 다 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