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거에 참여할수있는 합법적 유권자 명부
2. 선거에 참여한 증거물인 법적 투표지 관리
3. 투표한 결과를 나타내는 투표자, 투표 데이터 집게
4. 선거 과정이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 감시, 검증, 보전하는 선관위 행정 자료
5.투표후 집계된 각 투표소, 개표소 단위의 투표 자료와 중앙 선관위에 보고된 자료, 중앙 선관위기 발표한 자료가 전부 일치해야한다.
6. 모든 투표함은 투표마감 즉시, 봉인이 되어야 하며, 개표시작 전까지 선관위를 포함한 아무도 봉인을 건드릴수 없어야 한다.
7. 사전 투표제를 없앤다.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의 2원화된 투표는 엄밀하개 말해서 2번의 다른 선거가 있는것과 마찬가지이다.
선관위는 선거에 관련된 모든 자료, 투표 결과물등에 대한 모든것이 공개 검증 받아야 하며, 공개하며, 이에대한 무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제일 중요한것은 선거인 명부의 검증 - 전수조사 해야함.
각 시청, 구청에서 투표인 명부를 만들어서 중앙 전산시트템에 보내더라도, 중앙 전산시스템에서 사망자등을 투표인 명부에 추가할수 있음.
투표 전후로 선관위에서 일하는 정식 직원, 임시 직원등 봉사자를 포함한 모든 인원은 대한민국 국적자이어야 한다.
투표에 관련된 모든 자료는 최소 10년 동안 보관하여야 한다.
선관위가 시행하는 모든 투표를 최소한 대입 수능검사많큼이라도 철저히 관리해주기 바란다.
수능에서 답안지 하나라도 오류가 발생하면 전국이 난리가 나는데, 선관위가 관리하는 투표용지에서 신권다발같이 뭉치가 나오더라도 대법원 판사들이 이를 사그리 무시하면 이게 말이냐 소냐?
투표자의 손이나 지문이 닿지 않은 투표지의 여부는 UV light를이용 단백질 검사를 통해 검증할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