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강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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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토론역사
분류 
고사성어
牽強附會
끌 견굳셀 강붙을 부모을 회

1. 뜻2. 유래3. 유의어

1. 뜻[편집]

온당한 이치도 살피지 않고, 가당치도 않는 말을 끌어다가 자기 주장이나 조건에 맞도록 합리화하려는 것을 비유하는 말을 일컫는다.

2. 유래[편집]

견강부회는 본래 견합부회(牽合附會)로 썼다. 이 고사성어는 송나라의 역사가 정초(鄭樵 1103~1162)가 '통지(通志)' 총서(總序)에서
동중서이음양지학 창위차설 본우춘추 견합부회
董仲舒以陰陽之學 倡爲此說 本于春秋 牽合附會
라고 쓴 데서 유래한다. 뜻은 동중서가 음양학으로 이설을 창도하여 '춘추'에 억지로 끌어다 붙인 음양설을 비판하며 동중서의 주장보다 더 깊고 넓은 사유의 세계가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전한의 유학자인 동중서(董仲舒)는 유교를 국가의 주된 이념으로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데, 양(陽)은 귀하고 음(陰)은 천하다고 하는 음양설을 강조했다. 후대의 송나라 시대 사람인 정초는 법과 제도를 해석하고 풀어쓰기 위해 '통지'를 저술했는데, 그는 자연현상의 변화가 다단하고 인간사의 화복을 예측할 수 없는 법인데도 사관들이 일식(日蝕) 따위의 순수한 자연현상의 이변을 견강부회하여 길흉의 조짐 따위로 해독해 붙이는 것을 경계 (중략)


짤>>
얼라야~!
호주대사가, 대통령 참모가~ 문제라고?
에라이~
또 어쭈쭈~ 한통속되어 얼르는 자들이 그나물에 그밥들~

다음주는 더 떨어질거다.
그땐 또 머라 할래~?
솔직하지도 못하구나.
비겁하고 추하구나.
백번 양보해서
판세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면 아둔한 자로구나.

솔직할 용기조차도 지니지 못한 모지리드라~
사악하기까지 하구나.
입술이 많이도 얇구나.
퉤~!

다음주가 기대된다.
아마도 또 떨어질게다.
ㅎㅎ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