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에 시간은 세월을 무의미하게 보내고 또 20대에도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냈다 

지금은 고졸 24살이다. 어렸을적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스포츠 단체운동 같은것을 했을것이다.

난 야구를 좋아하니까 야구를 했을거 같다. 이제는 과거에 대한 미련은 버려야 한다, 

어차피 지나가버린 운명이므로 어쩔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운명이라고 생각하겠다 

젊었을때 뭐라도 도전해보는것이 실패하더라도 훌륭하다고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