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덜도 아니라, 군사정권 國是의 반공에서 오랑캐 몰이 당했다는 김대중지지 지식인들이 했던 표현들. 더도 덜도 아니라, 전부 그거 재소환하고 싶어요.
황현필 같이 씨족의 주인은 이재명, 백낙청이고 그들만이 독점해야 한닥 보면, 그 밖의 긍정적 서술에 좀이 쑤십니다. 이런 구조에 딱 맞물리게 종족전쟁 개념으로 이승만을 서술하는데에서 숨이 콱콱 막힙니다.
일베정게의 상당히 많은 노인들이 조선시대에 종족전쟁으로 헌법이 금지하는 것을 매우 재미있어 합니다.
저는 간절히 한국교회가 기대한 그리스도를 통한 민족의 결합을 오랫동안 준비하고 생각했습니다. 보수진영에 대학교수급도 아니라, 그야말로 누군가의 하청하는 심부름꾼 수준의 너무 아마튜어가 보수의 대변을 하니, 정말로 삼중, 사중으로 보수진영을 보수의 노인이 엿 먹입니다.
잘 압니다. 개뻑다구 신앙 기준으로, 씨족중심 혈연으로, 보수진영의 원로는 자신들의 매우 좁은영역 빼곤, 이재명의 대장동 때 일반시민처럼 당할 사람으로 보았으니까요.
헌법은 좌우 양측을 하나의 역사공간에 기록하는 것을 국민국가역사로 논합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제대로 기록된 적이 없는 거죠. 황현필 씨가 저쪽 붕당의 투사로, 이제 다른 쪽으로 붕당 투사로, 그래서 개뻑따구 신앙 증산교로 상극으로 막 투쟁해서, 국민들 애국심 정떨어지게 하고 뒤로 담합할껀가요? (이미, 박근혜 탄핵 때 나온 거사직전의 작위적 강경공세)
역사철학 논쟁으로, 김덕영 감독이 대변하는 조갑제씨가 알고 있는 역사 전부가, 반 이승만, 반 헌법, 반 자유민주주의가 아닌가? 그런데, 국힘에 관직을 독점하는 양반층은 조선조 희구가 개 기쁜 겁니다. 헌법국가가 망해도 양반은 산다??
과거는 가장 충돌적고 헌법에 적확하게 해서 누구에게도 자의적으로 사용될 수 없는 서술이면 안될까요?
에이, 그런거 뭐하러 하나. 바보 같은 것이라고 말할게 보입니다.
이승만이 어떻게 보였나 뿐만 아니라(대외적), 이승만이 어떤 소신이었나? 이런게 중요하죠.
사실을 사실자체로 적는게 이승만을 깍거나 비하한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 저짝 진영이 유교붕당으로 저짝을 낭만적으로 띄우는데 우파만 중립서술해서 억울하다는 생각은, 저쪽 만큼 우리도 일탈하자가 아니라, 저쪽을 못하게 하자가 답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