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초기같이  고급전문교육을  받았던 사람이 극소수일때나 해당되는것이지

 

지금같이 다 학력이  높고  대등한데

 

이게 사관학교가  문제였던게  임관하고  바로 소위로  들아와서  부대내 하극상 문제

유발하고   또  사병출신은 아무리 능려좋고 짭밥있어도 소위이상 못올리가고.

불합리 하잖아.

 

병장중에  특출나고 열의가 있는  장교를  지원자중에  뽑으면 돼.

 

거기에다 사관학교가  역활이 없다보니 너무 문란해지도 부페해졌어

할일이 없고...남는건 시간이고  고시원, 도서관에  근무지 성행위도 많고.

그냥  공짜로 놀고먹고 자고, 월세도 없는 나랏돈 축내는 기숙사야.

 

없애야지   부작용도 많고  햘세낭비 하는데  나는 통합이 아니라 폐지해야돼.

 

검사나 판사도  마찬가지야.

예전부터 나온말이  20대 검사판사가  무슨 사회적문제를  법으로 제단해서 판단을하고

죄를 씌워.

그들에게는  공부한거 배우는건지 모르겠지만 당사자는  인생 운명이 걸린건데.

세상물정도  철도 들지 않는 나이에 막강한 권한을 가진거 아냐.

 

그래서 검찰청 없애는거야.

판사, 검사가  경탈로  통합되는 거야.

판사담당경찰,  검사지휘경찰   

 

그냥  부서만 없어지도 통페합될뿐  그대로야.

검사, 판사   너무  무소불위의  사법권력을 누리고 살있어

정치에 붙어먹어  그들 스스로 먹칠하고 자멸한거야.

 

경찰중에  능력이 뛰어카면 판사하고  검사하면 되는거야.

 

경찰대학교 없애야돼.

지금 경찰대햑교가 왜 필요해

사관학교보고 따라 만든거  아냐.

 

이제  다 대학나왔는데   일반지원자중에  능력으로 뽑아

경찰대로  차별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