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이야기 

 

1. 과거 식민지 시절 일본이 태백산맥에 쇠말뚝을 꽂아 한국의 맥을 끊으려 했던 일에서 시작되며

2. 독립투사들이 쇠말뚝을 찾아다니며 뽑아내 대한민국을 지키려 하자

3. 일본장군 중 하나에 몸을 갈라 쇠말뚝을 박고 그 관을 세로로 꽂은 뒤

4. 그 위에 제일가는 부자 친일파의 관을 묻어 숨기려 했고

5. 그 묫자리의 진실을 알게된 풍수지리사, 장의사, 무당 등 퇴마어벤져스가 출동해서 일본 장군 귀신을 결국 물리친다는

 

일본은 메이지유신때 과학적이지 않은 것은 모두 철폐하였음 ,  당대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을 초청 과학화에 힘씀, 아인슈타인도 일본에 방문함
 

일본천황의 어의도 한의학 어의는 없애고 양학어의만 두었음 
 

일제가 말뚝이니 정기를 막으려 했다는건 우리들의 피해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