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상식. 

고환(붕알) 을 자르면 여성화 된다. (남성 호르몬이 안나옴).
TEER : 세포 전기 저항
E-CADHERIN 세포 부착물질
당화알부민 : 혈액 속 알부민이라는 단백질이  당화

혈관에는 상피 내피, 외피 가 있고 보통 내피가 줄어 들면 혈관 줄어들고 내피가 늘어나면 혈관 확장


2. 기본상식2.

e - cadherin 
 
일게이는 이것을 인간을 예토전생 (죽은 자를 다시 되살리는 거) 인자로 보고 있으나.

반대로 이것이 파괴되면 급속한 노화와 . 암을 유발 할수 밖에 없음. 이거 그냥 역활이 다른게 아니고 세포 분화를 제어 하는거임.

그럼 없으면 좋은거 아님? 하겠지만. 무질서하게 분화 되는걸 암,종양 이라고 함. 

그리고 이것은 내피 상피 세포와도 연관 있다고 추측함.( 그게 있어야 발기하고 없어지면 수축함. 그런데 약으로 하면 항상성이 무너저셔
비아그라 같은 경우 나중에 발기 까지는 되는데 약효 떨어질때쯤 더욱 혈관이 수축해서 복상사 하는게 아닌가함. 거기다가 술가지 마시면
더욱더 혈관이 좁아져서 죽는게 아닌가함. )

그리고 즉, e-cadherin 감소는 = 내피 상피 세포 감소 추측함.

3. 기본상식3.
  사카린이 들어 있는 곳.



콜라에 들어가 있는 대표적인 성분.

 사카린나트륨은 아래의 식품에 한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사카린나트륨의 사용량은
1. 젓갈류, 절임류, 조림류 : 1.0g/kg 이하
2. 김치류 : 0.2g/kg 이하
3. 음료류(발효음료류, 인삼․홍삼음료, 다류 제외) : 0.2g/kg 이하(다만, 5배이상 희석하여 사용하는 것은 1.0g/kg 이하)
4. 어육가공품류 : 0.1g/kg 이하
5. 시리얼류 : 0.1g/kg 이하
6. 뻥튀기 : 0.5g/kg 이하
7. 특수의료용도등식품 : 0.2g/kg 이하
8. 체중조절용조제식품 : 0.3g/kg 이하
9. 건강기능식품 : 1.2g/kg 이하
10. 추잉껌 : 1.2g/kg 이하
11. 잼류 : 0.2g/kg 이하
12. 장류 : 0.2g/kg 이하
13. 소스 : 0.16g/kg 이하
14. 토마토케첩 : 0.16g/kg 이하
15. 탁주 : 0.08g/kg 이하
16. 소주 : 0.08g/kg 이하
17. 과실주 : 0.08g/kg 이하
18. 기타 코코아가공품, 초콜릿류 : 0.5g/kg 이하
19. 빵류 : 0.17g/kg 이하
20. 과자 : 0.1g/kg 이하
21. 캔디류 : 0.5g/kg 이하
22. 빙과 : 0.1g/kg 이하
23. 아이스크림류 : 0.1g/kg 이하
24. 조미건어포 : 0.1g/kg 이하
25. 떡류 : 0.2g/kg 이하
26. 복합조미식품 : 1.5g/kg 이하
27. 마요네즈 : 0.16g/kg 이하
28. 과·채가공품 : 0.2g/kg 이하
29. 옥수수(삶거나 찐 것에 한함) : 0.2g/kg 이하
30. 당류가공품 : 0.3g/kg 이하
과거 잘못된 발암성 문제(실험동물에서 유방암 또는 방광암 발생 결과)로 여러 국가에서 사용이 금지되다가 오해가 풀리고 현재는 다시 허용되어 점차 합법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4. 기본상식 4.
 사카린의 정체는 톨루엔 에서 나왔다.








5. 기후 조작 방법. ( 전혀 상관없는 글이지만. 그만큼 유기 화합물은 정체 불명의 화학 성분으로 살충제에도 쓰인다.)

비 안내리게 하는 법 : 대기에 휘발성 유기 화합물을 뿌려서 광학 스모그를 형성 시킨다. 
                           ( 결국 하늘에 살충제 뿌린다는 내 예측이 맞아 부렸다. !!! ) 

비 내리게 하는 법 :  요오드화 은을 뿌린다.


https://www.ilbe.com/view/11431541644
이글도 썻지만.
비온다고 했다가 진짜 대구는 비 1방울도 안옴. 그러다가 화요일 인가 다시 수정해서. 비안온다고 고침.
결국.
진자 이번 강남 폭우 전에 비 안내린다고 했음. 그러다 일게이가 갑자기 폭우내린다면서 일기예보를 비오기 3시간 전에 바궛다고 하면서
욕 엄청함. 

실제로 비 오는 흐름이 중국에서 한국 까지 띠모양으로 이어져 있음.


6. 사카린이 나쁜 증거

Fetal programming by sodium saccharin and damage on male offspring reproductive
나트륨 사카린에 의한 태아 프로그래밍 및 남성 자손 생식에 대한 손상

이란 논문이 있음. 즉 고환 파괴. = 고환 자름

7. 사카린, 상피내피세포의 감소


세포 증식, AR 발현 및 정량화, 정자 수. 우리는 가정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팽팽한 부분을 느슨하게 하는 에스트라디올의 감소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정자 형성 동안 세포 손실을 일으키는 혈액-고환-장벽(BTB)의 접합부, 또한
반영, 상피 부피의 증가와 함께 관 직경의 감소 하에서
결과적으로 광량의 감소. 나트륨 사카린 프로그래밍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수컷 자손과 성체 생식력의 생식 매개변수

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나, 최근 혈관 축소는 혈관 내피가 줄어들면 관 직경이 줄어든다고 들음.
그런데 위에 기본상식 2번에서 관진경 줄어듬 = 내피 줄어듬 = e - cadherin 줄어듬 공식으로 
e-cadherin 이 손상 되었다는 걸 유추함.
8. 세포 사멸
바로 위 7번에 의해서 세포 사멸은 당연한 거지만 . 실험에서도 그렇게 보임.


수태 후 15.5~18.5일 사이, 남성 생식기 발달 단계
쥐. 이 기간 동안 안드로겐은 남성의 형성, 증식 및 정상적인 성장에 작용합니다.
장기 및 구조(WELSH et al., 2008; MACLEOD et al., 2010).
수컷 마우스에 사카린 나트륨을 사용한 최근 연구에서 음성이 나타났습니다.
생식 효과. LH 수준의 변화가 발견되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테스토스테론 생산. 또한, 높은 수준의 나트륨이
사카린은 이 음식의 결합을 통해 caspase-3를 통해 세포자멸사 캐스케이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쓴맛 수용체(T2R)에 첨가제. 사카린나트륨의 영향으로 정자의 변화
정자 수 감소, 정자 생존력 및 운동성, 정자 증가를 포함한 품질
이상(GONG et al. 2016).
사카린나트륨 섭취가 자궁내막을 변형시킬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환경 및 생식 건강 손상, 우리는 태아의 영향을 조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구조에서 임신과 수유 중 나트륨 사카린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
고환의 기능과 수컷 자손의 생식 능력


9. 산모의 사카린 섭취
이 세뇨관에 존재합니다. 이것은 차례로 상피 부피의 증가로 이어지며 결과적으로
광량 감소.
결론적으로 임신과 수유 중 산모의 나트륨 사카린 섭취는
남성 자손의 생식 매개변수에 영향을 미치고 정자 형성과 생식 능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성인기의 능력. 우리의 연구는 사카린 나트륨을 사용한 태아 프로그래밍의 선구자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감미료. 한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위험을 강조합니다.
수컷 자손의 번식에 대한 나트륨 사카린, 예방의 필요성 강조
임신 및 수유 중 사용에 대한 조치 및 인식. 향후 연구는
이러한 변화가 세대를 초월하여 전달될 수 있는지 조사하고,
(내가 위에 상피 부피 증가 한다고 한건 상피 내피고, 혈관 좁아지는건 상피 외피 라고 이해하는게 쉬울듯)

결론 . 아이의 고환 파괴 시킨다. !!!!!!!!!!!!!!!!!! 엄마 뱃속에서 부터 고환 파괴 시킴.!!!!!!!!!!!!!!
       게이가 그래서 태어남. 그래서 난 게이들을 장애인으로 봄. 사실.... ( sex : male )

10. 위장 상피 세포 파괴 시킴.



이게 엄청난 의미를 가지는데, 아니 해석하면 엄청난 의미를 가짐.

해석하자면, 항상 위장 안좋은 얘들, 소화가 안돼는 애들 이 게이 같이 생기거나 기집애 같이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이거 회복이 안되는거 같음. 즉 수용체 비슷한거 손상 된거 같음. e-cadherin 도 소실

결국 회복이 안된다는 증거가 선척적으로 장이 소화가 안되는 사람들인듯?


인공 감미료는 단맛 수용체 T1R3의 활성화를 통해 장 상피의 단단한 접합과 장벽 기능을 방해합니다
=> 고추를 흐물흐물 하게 하고 , 한번 흐물하게 된건 다시 빳빳하게 안된다.
=> 그런 사람들이 당뇨가 많음. 즉 이런 특정 부위 소실이 당뇨를 유도 하는 듯? (이거 회복 기전 있는 사람은 당뇨 잘 안걸리고 장수 하는듯? 결국 이거 회복 인자가 장수 인자 인듯?


11. 사카린은 암과 상관이 없다. ?

Caco-2 세포를 등몰 농도의 아세설팜 K, 아스파탐, 사카린 또는 수크랄로스와 함께 배양했습니다. Acesulfame K, aspartame 및 sucralose는 세포의 단층 무결성을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카린은 세포외 투과성을 증가시키고 비세포독성 메커니즘을 통해 경상피 전기 저항(TEER)을 감소시켰다. 이전에 사카린에 노출된 Caco-2 세포에서 밀착접합 단백질인 클라우딘-1의 수준이 감소했습니다. 핵인자-κB(NF-κB)의 억제는 사카린 처리에 의해 유도된 TEER의 감소를 방지할 수 있었다. ubiquitin ligase의 억제제인 ​​탈리도마이드(thalidomide)는 claudin-1 단백질 발현의 감소와 Caco-2 세포의 TEER 감소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여러 발암 물질들은 오히려  세포에 영향이 업었지만. (세포 접착에)
사카린에 의해 전지 저항(TEER)이 무너저 클라우딘-1(접착) 수준이 감소 
TEER 감소 되면 당화알부민이 증가 하여 당뇨 증가
궁금한건 무너진 TEER 이 회복 안되면 바로 당뇨인데, 회복이 가능한가?

(반대로 바이러스는 클라우딘-1 로 번식 함으로 라이신 에 의해 활성 화 되는듯,대신 피부는 일시적 탱탱해짐)
클라우딘-1의 증가는 암의 증가 에 영향을 주는건 사실이나 모든 암이 아닐 뿐더러
즉 클라우딘-1 감소가 라이신 감소를 유도하여 암에 좋다는 뜻이지 (내생각)
암환자에게 사카린 줘봐라 낮는지.효능 있다면 약으로 썻지,식품으로 썼겠냐?
쉽게 말하면 노인은 암이 천천히 퍼지고, 젊은 사람들은 암이 빨리 퍼지는 원리?

여기서 더나아가 사카린이 TEER  감소 방지 하기위해 NF-kB 억제 하면 TEER 이 증가 하는데 
TEER 증가는 당화 알부민 감소를 이끌고 당뇨 의 감소를 예측함. (뇌피셜)

반대로 TEER 감소 NK-kB 증가는 당뇨 증가 (이건 뇌피셜이 아님)

< 증거  >

근육조직에서의 pIRS1ser307 발현량 비교 NF-κB 발현량의 증가는 인슐린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insulin receptor substrate-1(IRS-1)의 인산화를 유도하여 IRS-1의 기능을 떨어뜨려 인슐린 신호전달을 저해함으로써 인슐린 저항성을 유 발시킨다고 잘 알려져 있다(47). 특히 IRS-1의 307번 아미노산 serine이 인산화된 변형 단백질인 pIRS1ser307은 인슐린 신호전달에 있어서 부정적(negative) 조절 인자로, 인슐린 저항성의 진행 정 도를 파악하는데 지표 인자로 이용되고 있다(48). 그래서 두 염 생식물을 18주 동안 섭취한 OLETF쥐(28주령)의 근육조직을 대 상으로 pIRS1ser307 발현량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Fig. 7), 두 염생 식물을 섭취한 OLETF쥐의 근육조직에서 pIRS1ser307 발현량은 염 생식물을 섭취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더 낮게 나타났다. 칠면 초를 섭취한 OLEFT쥐는 세발나물을 섭취한 OLETF쥐에 비해 더 낮은 발현량을 보였다. 그러므로 칠면초와 세발나물은 인슐린신 호전달에 있어서 부정적인 조절 인자인 pIRS1ser307 발현량을 줄여 주는 것으로 시사되었으나 각 식이군 간에 유의적인 차이는 관 찰되지 않았다


결론 사카린 => TEER 감소 => NK-kB 증가 형태 => IRS-1 기능 저하 => 인슐린 신호전달 저해 => 인슐린 저항성 유발
=> TEER 감소는 당화알부민 증가(여기서부턴 뇌피셜) => 세포 당분 투과성 증가 => 세포 기능 소실 => 기관 기능 소실 => 간이 맛이감 => 고추 안섬,발기안됨


고로 사카린이 당뇨와 상관 없다는건 비과학적 처사 인거 같음. (아니면 이 메커니즘 설명이 안됨)

사카린  => 알부민 증가 증거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16

참고
유비퀴틴에 의해 Jun 단백질이 이동 후 파괴되지 않고 세포핵에 계속 남게 되면 세포의 이상 증식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연구진은 Itch라는 E3 결합효소(ligase)가 유비퀴틴화 과정에서 핵심 인자로 작용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이 효소는 유비퀴틴을 Jun 단백질에 표지시키는 기능을 담당한다. 만약에 Itch 효소가 Jun 단백질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면 Jun 단백질이 세포에 축적되면서 유전자 전사 및 세포 성장에 큰 이상이 발생하고 만다.
 
12. 사카린이 들어 있는곳



13.  11번에서  ubiquitin ligase 억제 하면 TEER 증가 한다고 썻지만.
     ubiquitin ligase 의 억제는 심각한 자가면역질환이 일어 난다고 함 (장얘인)

   
자가면역 질환에 유비퀴틴 리가아제가 관여한다는 발견은 이 고립된 아미쉬 공동체를 넘어서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질병은 인간의 T 세포 반응성을 제어하는 ​​세포 신호 전달에서 유비퀴틴 경로의 중요한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ITCH 결핍 환자 중 일부만이 심각한 자가면역 질환을 앓았다는 사실은 당연히 다른 유전적 변형자 또는 환경적 요인이 T 세포 무질서에 기여함을 시사합니다. 한편, 세포 내 다른 유비퀴틴 리가아제는 정상적인 표현형을 회복할 수 있을 만큼 결함을 보완하지 못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14. 여담으로 e-cadherin 에 대해 전에 적은 글에 나는 만능 통치약으로 설명했는데. 이상하게 유튜브에선 하나같이 머라함. 그런데 이유를 찾은듯.



인간태반 유래 한단 얘기는 그냥 대대로 죽이겠다는 말로 알고 있어서.( 인간태반 말만 들어도 짜증 나는 이유가 어려 치매 유도 물질이 
인간태반 먹이면 유도 된다는 말이 있음.


15. 여성 골다곤증은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한 파골세포의 골흡수 증가 때문인듯.
     검은콩에 에스트로겐이 많음.

16. 전립선암이나 면역결핍 바이러스는 감염되면 암이 발생 되는데
     e-cadherin 거의다 암을 억제하지만 N-cadherin 경우 암을 유발 시키는데 , 이게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서 관찰 되는듯.
     남자는 그래서 전립선 암으로 끝나지만, 여자같은 경우나 이것을 먹었을시 암이 여러군데 갑자기 퍼질수 있을듯.
   (백신에서는 백터로 이용 한다고 함.)

17. 인공감미료와 화학조미료 는 다른데
    사카린 : 화학 조미료  인간태아세포 : 인공감미료 인듯

18. 실제로 2세대 연구에서 사카린을 고용량으로 먹였을 때 수컷 쥐에게 방광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 되어 캐나다에서 사카린 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 

고용량으로 먹였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이 있는데.. 요점은 그게 아님 방광암임. 위에 9번 산모의 사카린 섭취는 태아의 고환에 악영향을 주며
걔들은 태어나면 선척적으로 위가 약하다고 적었는데 

그말이 맞는 실험이기 때문임. (실험하고 이론하고 맞아 떨어 진다고.)



19. 제일 궁금한건 암 사멸이 아니라 사카린 으로 떨어진 TEER을 어떻게 복구 하느냐 인데
     그것만 복구 할수 있다면 .... 예를들어 아연이 TEER을 증가 시킨다면.

 

황이 S 이고 셀레늄이 SE다. 즉 셀레늄= 황 이라면


생양파가 천연 항암 물질인듯. 
 
3줄요약.
1. 유기 화합물은 고환등 정자에 영향을 주는데 그게 태아에 까지 영향을 줘서 평생 영향을 줄수 있다.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16

추가적으로,많은 종류의 유기화합물이 안좋지만 암을 안일으킨다는 사실 만으로 갠찬다고 하는데 그건 오해의 소지가 있음.
https://www.ilbe.com/view/11434296881  <=대표적 사례
그게 물에 들어감.
2. 신체 E-CDHERIN 과 세포의 TEER 감소는 당뇨가 유도 되어 장애 세포 분열을 유도 할수 있다. (추측)

3. 

   사카린 => TEER 감소 => NK-kB 증가 형태 => IRS-1 기능 저하 => 인슐린 신호전달 저해 => 인슐린 저항성 유발
=> TEER 감소는 당화알부민 증가(여기서부턴 뇌피셜) => 세포 당분 투과성 증가 => 세포 기능 소실 => 기관 기능 소실 => 간이 맛이감 => 고추 안섬,발기안됨



이 기전에서 TEER 감소 된걸 정상화 되게 하는 법은 모르겠으나, 
TEER 을 인위적으로 높이는 방법은 생양파 먹으면 되는듯.

TEER 감소 원인은

1.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흡입 (생각해보니 이것도 유전 될수 있네;;)
2. 유기화합물 흡입 (세포 독성 물질,튀김도?) 
3. 부모 흡입으로 태아에서 유입 (유전) => 선천적 게이 or 위장 약화
 이런건 남여 반대로 (남자는 여성화, 여성은 남자화 되서 태어나는게 아닐까? 아니면 단순 못생긴건가?)
4. 실험쥐에 한해서 E-cadherin 3  이상 => 여러 장기 장얘


마지막으로 사카린이 암에게 좋다는 오해는
11번 
클라우딘-1 감소가 라이신 감소를 유도하여 암에 좋다는 뜻이지
         (내 생각,라이신이 바이러스 활성화 시키니까,암도도 활성화 시킨다고 추측),
         암환자에게 사카린 먹어라고 줘봐라, 개인적으로 뺨 때려도 ㅇㅈ.
 (콩 의 라이신 과는  다른 매커니즘 인듯. )

그리고


제제 풀린 마당에 짜장면, 중국집등 사카린 나트륨 쓰는데 이거 함량 지키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