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인들도 일제 군경들처럼 항일투쟁의 정당한 목표로 보는 시각도 있다. 일본 상인들은 조선에서 폭리를 취하고 우월적 지위에 서고자 하는 제국주의적 목적으로 넘어온 경우가 많았고 일제의 경제침탈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조선인 상인들과 민중들을 도탄에 빠뜨렸기 때문이다.
남의나라 왕비 살해하고 국권 빼앗은 나라의 민간인이 어디 감히 남의나라 땅에서 장사로 돈을 버노?
뒤져도 싸지
남의나라에 군대끌고 들어와서 왕비 죽이고 국왕 겁박해서 국권빼앗고 농민,의병 무수히 쳐죽인 새끼들이 살인을 운운하니 코메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