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은행말고 가급적 메이저 증권사쪽을 

알아봐야 더 잔뼈가 굵은 펀드메니저들한테 

자문 받을 수 있음.

 

 연 자문료 500~천만원이 출발이고

프로젝트 추진 보조 받으려면 수수료율 협상하고 

그런식임.

 

소액 게이들한테는 큰 금액이겠지만

규모있는 자금 굴릴 게이들은

커뮤에 묻지말고 초반에 2~3년 정도라도 

전문가 자문을 받는게 낫다.

초반 입문때 시장 분위기를 잘 타야된다는거지 

궁금한것들 메모해놨다가 전문가한테

물어봐라.

그럼 사기는 안 당하잔아?

 

가서 물어봐라

주게에 오르내리는 얘기들 다 사기꾼들

떡밥임.  

DGS케피탈 엔 홀딩스같은 듣보잡 투자자문이 많으니까 

꼭 대기업으로 선택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