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은것이 간접체험이 되어야 함
그 내용이 한물간 것이라면 실패의 간접체험인거고
에디슨이 말한 귀중한 실패하는 방법 하나를 발명한것이고
거래할때 가설을 세우고 실행해보고 평가하고 개선하는 과정이 거래능력을 키우는것과 같은거다
책 읽을때 그런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되어 있어야 의미가 있다는거지
물론 잘 모를때 걍 읽었던 책 구절 혹은 고수한터 귀동냥으로 들었던 조언이 어느 순간 유레카 터지면서 체득이 되기도 하고
일단 책이고 고수조언이고 심지어 내 과거 성공체험이고 간에 오늘 현실에서 벌어지는 트레이딩은 또 다른 현실이고 그건 그 누구도 아니고 책도 타인도 아니고 바로 너 자신의 총체적인 경험치와 능력치와 운에 달린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