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보면 너무 어려운 가정의 돈돈 하는 여자랑 결혼한 남자들도 

나중에 결혼하고 나면 친정 돕는다고 다 털리는 퐁퐁남 되는 경우들도 주변에 많고 


우스개 소리로 부모들도 마찬가지다 

애들 세뱃돈 받으면 애들 통장 만들어서 예금하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준다고 부모들이 다 가로채놓고  입 쓱 닦고 ㅋ


남들 아둥바둥 월급받아서 부모 용돈에  결혼 할때즘 되어도 월세 전세 전전하고 

반면에 

재정적으로 돈에 대한 흐름에 유한 부유한 가정들 보면 애초 마인드 부터가 다르다
자녀들이 취업생활 직장 생활해서 받은 수입들의 절반 이든 대부분을 부모들이 관리해서 

자녀가 결혼할때 되면 그돈이랑 합쳐서 신혼집 구입 자금으로 쓰이도록 한다든지 


훗날 증여세 등까지 다 감안해서 
자녀 앞으로 부모가 연금관련 고액의 보험에 가입해서  일정부분 증여세 관련해서
자녀들이 수혜를 볼 수 있도록 한다든지 나름 머리를 쓰는데


결론은 돈에 대해서 너무 인색한 부류들은 친구든 이성 하물며 가족관에도 존나 깝깝할 수 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