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이익이 되는 중심으로 이익을 짜붙이는 정치논리.
당연히 우파 자유가치의 수호라면 원불교 백낙청 촛불내란에 유죄를 해야 하는데, 여기서 건설 부패이익을 땡겨 먹은 보수우파는 말을 못한다.
모든 위험을 일반국민에 전가하고, 초 고위험 초 고수익을 즐기는 권력상층의 문제를 알았으니, 국민은 그 이익수혜자가 지금 난리의 근본원흉이라고 생각한다.
민주당 70%. 국힘 20%.(논문이 말하는 개벽신앙 종교분포)가 귀책사유다. 그러나, 언제나 조선일보는 근본원인은 빼고 말한다.
근본원인을 빼고 아주 저학력 일반화시대처럼 수습해보라지만, 지금 70년대생은 40년대생들의 감수성이 아니다. 속을 수가 없다.
1994년부터 우파 내부의 친북좌파 아버지 신채호파는 샤머니즘이 포용적이라면서, 기독교를 비하했다.
일반국민에 위험전가하고 초 고위험 레버리지 해도 되잖아.
규칙? 훌쩍 뛰어넘으면 뭐 어때.
국민은 나쁜 행위를 한 쪽에 책임이 있다.
저쪽 진영만 책임물어.
그런데, 은근히 우파의 권력을 독점한 개벽파가 민주당 쪽에 편을 들어버리면, ....
초 고위험의 부담을 일반인에 전가한 논리 그대로 또 반복한다.
결국, 모든 문제는 노무현 10.4와 연결된 국토균형개발. 참여정부 참여 공무원의 설계까지 소급해서, 리셋해야 고쳐지는 사항이다. 문재앙 평화경제는 당연히 리셋.
조선일보 관련분들이 얼마나 끼어있으면 논리가 그리 베베베베 꼬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