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아마 2008년 형 아닐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은 98년 형 중력절 온다. 

<98년 형 중력절 + 일본형 디플레> 

빚이 한순간에 싹 은행으로 들어가며, 누군가의 소득이었던 자본의 파괴로 돌아가면......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안치환의 소금 인형

김광진의 편지

그리고, 패닉의 '다시 처음부터 다시'

특히, 역사의 반복.. 이 무한반복이 아님. 가사를 잘 봐.


다시 처음부터 다시
패닉의 노래 ‧ 1995년
개요가사
가사
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내 인생을 내게 돌려줘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모든것을 끝내버리고내 인생을 도둑 맞았어누군가 내게 와서 내 손에 든 걸모두 내 놓으랬어나만의 꿈을 갖는것은 더 이상이젠 내겐 모두 죄일 뿐이라말했어너의 꿈을 다 내놔그대신 찬밥을 줄께평생 그걸 핥아 먹으면서행복에 겨운 웃음으로네 죄를 사해달라 하늘에다 빌어난 그 콧대를 눌러버리고 싶었어내 손으로 꺾어버리고 싶었어하지만 바보같이 끄덕하며깊이 깊이 깊이 내몸이가라앉는걸 느끼는 수 밖에나는 없어 아무것도 없어언제든 죽을 날이 멀게만 느껴져내게 왜 이런 내게 왜 이런내게 내게 내게 이런 내게 왜!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내 인생을 내게 돌려줘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모든것을 끝내버리고네가 내 머릿 속에 들어온걸 알아조그만 애였을 때부터 하던 말씀내가 뭐 하나라도 해보려고 하면너는 이렇게 말했었지그게 뭐야?그건 네게 어울리지 않아그게 뭐야?도대체 너는 이거 밖에 안돼그게 뭐야?너같은 애가 할 수 있는 일은미리 미리 부터 정해져 있어난 그 콧대를 눌러버리고싶었지만내 손으로 꺾어버리고싶었지만여전히 바보같이 끄덕이며깊이 깊이 깊이 내몸이가라앉는걸 느끼는 수 밖에나는 없어 아무것도 없어언제든 죽을 날이멀게만 느껴져내게 왜 이런 내게 왜 이런내게 내게 내게 이런 내게 왜!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내 인생을 내게 돌려줘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모든것을 끝내버리고< 간주중 >똑같은 되풀이라는꽃같은 너의 말을다같은 길을 간다는애같은 눈속임을잠자리 처럼 믿었어내자리 잃어 버렸어차라리 다시 첨부터모조리 끝내 버리고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내 인생을내게 돌려주든 말든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모든것을 끝내버리고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 이젠 아무도 믿지 않겠어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다시 처음부터 다시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도대체 어디부터가 처음이야이젠 정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