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대표의 혁신안 뭉개기’는 부채 레버리지 투자의 세계 최강대국(‘가짜 富’라는 마약중독)의 국민정신병의 산물
-모든 악의 출발은 조선일보세력이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처벌 안함에서-
 

 
“소수몽키”라는 경제유튜브에서 미국에 대대적으로 한국이 미국을 월등히 능가하는 부채 레버리지 투자의 최강대국임이 보도됐다고 한다. 보도는 경기도 어느 지역의 S전자라고 하는데, 그토록 고임금을 주는 S전자는 삼성전자일 수 밖에 없다고 본다. 미국인들은 S전자의 고임금 받는 전 직원들이 부채 레버리지 투자로 극한적인 투기적 투자를 즐기는 상황을, 비판이나 비평 없이 『세상의 이런 일이』란 어조로 보도했다.
 
지금과 똑같은 세계적인 부채 홍수였던 1930년대의 맥락에서 읽을 미국독자들에겐, 한국은 개망신이다. 그런데, 김기현 당대표의 혁신위 뭉개기는 1930년대 히틀러 독일을 편을 든 독일교회 수준의 언저리를 가는 한국교회 신앙이라는 절망감을 주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칼 마르크스는 한물 갔고, 토마 피케티라는 새로운 유형의 마르크시스트는 자본소득 증대로 극도로 부자에 기울어진 운동장을 질타했다. 파월 미국 연준과 미국 민주당은 부자에 기울어진 운동장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그러면, ‘가짜 富’의 반대는 무엇일까? 실제로 근로소득(노동소득)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사회를 의미한다. 근로소득과 노동소득이 진짜 富다. 그러나, 한국은 가짜 富에 중독됐다.
 
(한국은행 보고서는 2015년 가격을 균형가격이라 비평없는 전제로 깐다. 박근혜 정권 때 빚내서 집사라 했던 지점을 결정적 분기점으로 하는 것이다. 사실 노무현 버블 뿐만 아니라, 박근혜 정권때 경기도지역에서 평당 500만원이 순식간에 1500만원이 되는 과정을 다 봤다. 또, 빚내서 집사라 하기 전에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은 결코 해결된 적이 없다. 2015년이 균형가격이란 말은 철저한 이재명 편향성의 당리당략이고, 버블이 없는 진짜 부는 2006년 가격까지 소급해야 맞다.)
 
한국 경제문제는 가계부채 문제, 가계부채문제는 부동산 문제, 부동산 문제는 개벽신앙 고려연방제 문제와 얽힌다. 결국,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시장-군수-구청장이 19세기 노론의 입장으로 서 있는 법논리 토대로 작동한다.
 
김재섭이라고 메가시티 계획을 씹는 도봉구 출마자의 모습과, 김기현의 혁신안 뭉개기는, 마치 금뱃지를 놓으면 어마어마한 파이를 쥐었는데 아이에게 사탕을 억지로 뺐는 그런 의미를 본다. (이와 비슷한 의미일 수 있다. 동아일보가 김건희 스캔들에 질렸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도 마찬가지다.)
 
본인은 우파라서 좌편향 방송에서 오래전부터 다룬 지역주택조합사기 방송을 못 봤고, 그래서 형사재판 사기피해 참석중이다. 사기 가해자는 더불어민주당 시의원과 밀착된 조합과 시행사다.(아예 사무실이 같은 건물이다.) 윤석열 팬클럽도 아니고, 소소한 당리당략을 바라는 것도 아니다. 한국의 서울대 법대 등에서 나온 법학논문대로 이런 재판이 판결되길 바라는 것으로서가 국힘이 총선 승리를 바라는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부채 레버리지’의 출발에는 노무현 때이고, 노무현 때에 증권사들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돈놀이가 있다. 가계부채로 높이 쳐올려서 분양 완판하여 건설사 배불리고, 이를 또 증권사는 또다른 신용창출을 했다.
 
박정희 전두환 때 돈 번 것 보다, 사실은 노무현 문재인 때 부채 레버리지로 부자된 이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운동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수십억대 부동산 부자다. 그들은 꼭 군사정권 때 억울함을 소환하여, 서울법대 법논문대로 재판바라는 소시민을 기득권자로 본다.
 
민중들은 당연히 전라도 老論의 세도가문 탐욕에 줄 서는 종족신앙이라고, 그렇게 귀족에 줄 서서 귀족을 보호하는 것만이 약자를 위한 것이라는 데,......
 
그 부채레버리지로 부자가 된 것은 귀족이고, 서민의 부를 전부 강탈하고 약탈한 것이다. 민주당은 오직 김대중 때 기아 차 부도로 김영삼 정부를 폭망시킨 성공공식으로 부채 버블을 윤석열 정부에서 터뜨리고, 윤석열 정부 탓으로 몰 생각을 한다.
 
이 판국에 방어를 하는 논리를 세우려고 생각해도, 아무래도 안된다. 부채버블은 영원하다는 전제로, 우리 양반가문에 올 국물을 왜 따른데로 돌리느냐?
 
김기현 당대표의 뭉개기 뿐만 아니라, 조갑제 기자는 역시 매일 매일 자신의 신기록을 경신한다. 조갑제기자의 인지구조 안에서는 권력을 쥔 종족과 호구만 나뉜다. 그러나, 지난 30년간 조갑제씨를 우파논객으로 본 이들은 신의칙상 할 수 없는 일을 안하겠지로 봤다.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도 역시 부채 레버리지 투자 세계 최강대국(곧 버블 붕괴하면 쫄딱 망하고, 세계의 빈정거리 등극 0순위 국가)의 정신병의 산물이다.
 
박정희를 조상신화하고 박정희가 와야 해결된다면, 이승만 박정희 때 기득권 양반가문 연합으로 권력을 독점하는 씨족종교로서 테크닉을 쓴다. 이익은 그 가문이 독점하고 손실은 윤석열이 져라. 그런 자세로 행한다. 결코, 국민은 귀족의 행각에 손해배상 소송 못한다. 손발 동동 구르고 말 것이다. 이런 식으로 조갑제기자는 늘 자신의 기록을 자신이 경신한다.
 
조갑제씨의 박정희 전기가 쓰여지기 훨씬 이전인 1986-88년 광진구 소재 자양고등학교에서 학교 선생님들이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 가난에서 벗어나는게 최고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계속 도덕성이 없는 부 편향이다. 결국, 어느 한계를 넘어서니까, 조선시대 후기와 마찬가지로 백골징포 시스템으로 간다.
 
군사독재 권위주의 없이 자유민주 시장경제 해법 안에서 해결은 간단하다. 잘못의 귀책사유자가 책임져야 한다.
 
부채 레버리지 투자는 결국은 상제 조상신이 강림하여 케어한다고 하면서 대중을 끌어모으고, 아무런 책임을 안 지는 문제와 연결된다.
 
광주민중항쟁 관련한 씨족들이 老子를 선호한 것은 잘 알려져 있다. 老子는 무릉도원 앙망 신앙이다. 부정부패 및 사기행각과 연결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농민군의 반란신앙으로 공산혁명과 이어진다.
 
일베정게는 김기현 대표 씨족, 장제원 의원씨족들이 쉴드치면서, 뭉개기 대결이다. 그 속에서 아무런 민법적 법인(집단)으로서 국민의 힘 정당 공동체의식이 없다. 권력에서 밀려나면 줄줄이 자기씨족이 바라볼 파이가 날라간다. 이런 마인드다.
 
자산버블이 터지고 그래도 민주당보다는 버블 붕괴 이후 정리에 도덕성이 있겠지 하는 심리를 처참히 뭉갠 김기현 대표.
 
문재인의 평화경제가 공산혁명과 부정부패한 부채 레버리지 투자의 절정이다. 그때가 가장 국민소득이 높을 것이다. 민주당은 그때에 비해서 소득이 깎였다.(버블이 빠졌다) 이야기한다. 그때가 가장 귀족이 국민의 부채를 끌어서 부자가 되고, 국민에게 갚아야 할 게 아무것도 없던 때다.
 
버블이 터지면 결국 손해를 야기한 당사자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창작과 비평이 ‘홍콩-중공’ 일국양제를 모델로 남북한을 김일성주의가 아닌 개벽신앙 고려연방제를 취하려는 로드맵을 짰고, 그게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다.
 
버블이 터지면 정치인과 제도를 믿은 이들은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 책임에 처한다. 버블이 안 터지게 할 방법이 없다. 버블이 터지기 직전인데도 홍준표도 경제인식이 없고, 김재섭도 없고, 김기현도 없다. 버블은 그저 당연히 대통령실 경제팀이 미래도 안터뜨리고 보장하는 거 아니야?
 
모든 국민이 도덕 의무를 저버리고 권리만 주장하고, 그 차원에 비위맞추면서 세금 얼마 따왔어요.(반려견 개새꺄, 개 밥 갖고 왔다.) 그 세금이 슈킹인지 정말 국민에 필요한 것인지도 검증이 안된다.
 
일베노인은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에서 이어지는 민족신앙이며 노론에 얽힌 씨족신앙이고 주체사상과 마르크시즘 아니면 순수한 줄 안다. 그러나, 삼성전자 같은 고학력 임원들이 세계 최강의 부채 레버리지 투자 군대가 되는 현실에서, 의무를 저버리고 권리만 행사하고 남에게 칭얼대는 모습은, 1930년대 버블의 시대 때에 1930년대 독일인들의 병신짓을 몇 곱절 능가하고 남는다.
 
개벽신앙인들은 신앙적으로 준법정신을 외면하고 종족으로 돌아간다. 시장경제는 그 종족주의로는 시장경제가 안된다고 한다.
 
모든 경제뉴스가 버블 붕괴 조짐을 이야기한다. 정부가 억지로 억지로 총선까지 끌고 가도, 그 이후는 답이 없다. 지금부터 정신차려야 할 정치인은 답이 없다.
 
 
*) 핵심 요약 :
 
1) 시장경제의 존재. 로마 다원주의 혹은 기독교인간관 안에서 법치의 작용/반작용같은 권리/의무 속에서.
2) 한국정치인들은 시장경제의 권리/의무를 하는 척 하면서 개벽파 종족주의는 권리만, 그 밖은 의무만.
3) 버블 터지면 불법행위한 귀족에 책임이 갈 껀데 어떻게 할래
4) 정신 못차리는 김기현, 홍준표, 김재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