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출신 송영길은 간첩단과 내통한 사람이다. 그런데 '선전포고'라는 북콘서트를 하면서 돌아다니고 있다.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南韓社會主義勞動者同盟) 출신 조국도 요즘 전라도를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북콘서트를 하고 있다. 책 제목이 '디케의 눈물'?
참 염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이런 애국심 없는 반국가세력 좌빨들이 마음껏 정치활동을 하게 내버려두는 쓰레기 민주주의 정치판을 가지고 있다.
분단국가에서 이러면 안보가 지켜지냐?
국가안보와 경제를 책임질수 있는 애국적인 사람들이 정치를 해야지 이런 쓰레기들이 정치를 하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냐고? 그러니까 가계부채와 저출산 고령화로 망해가고 있는 것이다.
김영삼, 김대중 이 정치꾼들이 다 망쳐놓은 것이다.
사회곳곳에 기생하고 있는 좌파들을 제거하지 못하면 이나라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