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에서도 이준석 문제로 종교충돌이 심각하지


박정희는 이용만 해야 하고 근대화(서구화)는 폐지

이승만도 이용만 해야 하고 기독교적 건국론은 폐지. 

그래서, 이준석 세도가문 오케이?

이런 것과 이 논리에 조까하는 층의 종교충돌이 벌어진다.


일베정게도 '갑제류'면서, 조갑제란 사람만 부정했다고 다 퉁치는 족속이 꽤된다.


첨단 법치주의깔아줘도 안지키는게 히틀러시대의 파시즘 개돼지와 같다. 


일베에서 한때 개벽신앙의 부정적 언급이면 마녀사냥이니 호들갑했다.

결국 민법질서에서 개벽신앙으로 깔아놓은 개벽파 교단의 핵심논문으로 내용 진실이 뭐냐?

개벽신앙도 조직신학처럼 꾸준히 논문으로 썼다.

단, 그 논문을 개신교신앙 내가 읽을 줄은 몰랐겠지.

(한때 떴던 윾머 어투로, 읽었지롱 메롱)

그것은 자유민주사회에서는 투명하게 오픈하고 

상호성으로 다 드러나게 한 연후에 종교의 자유 헌법원리가 살아난다.



이재명 문제도 마찬가지. 

서양법으로 1963년 이후 쭉 현재까지 존재했는데

세도가문은 손해보는 거 같다고

그렇게 법의 혼란을 유도해야 '선진화'다.



조선시대 어법으로 말단까지 책임 안온다.

여기에 엮여서 1도 안 바꿈.

과연 종교의 자유 헌법조문이 노비신앙을 포함하나?

귀족에종속이라 행복해여, 이는 국민기본권 안하곘단 말



본질적인 질문을 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