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히 생각하면됨

박정희 각하 시절의 의원들이랑 엔젤두환 시절의 여당의원들은 대부분 군대와 연결고리를 쥐고 있었음

그런데 김영삼이 군대내 사조직인 하나회를 해채시켜 그당시 군대와 연결고리를 쥐고 있던 의원들이 다 나가리됨

영삼이때부터 다시 뉴페이스 정치인들이 들어왔는데 대중이랑 무현이때 이게 고착화되어버림

물론 그당시엔 다들 뭐라하는 사람도 없었고 나이도 정치할만큼은 됬으니 문제는 없었는데..

문제는 이게 재앙이때까지 그닥 변하지 않았다는 거임

그러니깐 영삼이 대중이때의 인물들이 아직도 정당내에서의 큰 영향력을 발휘해버림




결론:

정치판이 늙은게 아니라 늙은 놈들이 정치판에서 영향력 행사하고 앉아있으니 늙어보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