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살 고독사 비관자살 등 아주 심한 말들을 주게에 수시로 올리던 분입니다 
이런 분이 절 관절을 뽀깨고 만나자면서 폭행을 가하겠다고 댓글을 쓰시고
자살하라고 하셔서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살고싶어요

심지어 

저런 제목으로 주게 인기글로 가서 
주게 들어오니 실시간 인기글에 올라와 있는 걸 보고 
호흡곤란이 일어나고 식은 땀 모욕감에 눈물이 났습니다 
전 자살과 고독사 등 죽음과 신체가해를 수시로 언급하는 저분이 무서워서 
치욕스럽고 화가났지만 신고도 할 수 없었습니다 
살고싶습니다 
호흡하고 싶습니다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