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사회는 헌법에 상응하는 시장경제 프레임이 아니다. 그러면 금리를 초 고금리로 유지했어야 했다. 그러나, 개벽신앙 증권사 오너들과 친한 개벽파 정치인들이 쉴드를 치기 위해서 금리를 억누르고 있다.
필자는 백낙청 내란죄를 주장했다. 특히, 한국학은 싸그리장창 내란죄다. 이제사 무슨 헌법이 살아서 나오는 대접을 내가 받나? 다음 세대는 나와 같은 고통이 없길 바라면서, 꼭 백낙청의 내란죄를 주장한다. 그러나, 한국의 경제위기처럼 모든 국가행정의 프레임은 백낙청을 보호해야 한다.
다시말해서, 헌법 수호를 위해서는 백낙청이 내란죄 유죄가 돼야하고, 개벽파로 국민기본권 등쳐먹고 남북한 통합 민족공산당 건설에는 백낙청이 보호가 돼야 한다.
동학은 비밀결사 내란운동으로 국민을 필연적으로 기망한다. 일본제국주의와 싸울 때 항일운동의 기망어법이, 일반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돌린 것이다.
국힘과 민주당은 부동산하락을 1도 생각하지 않는다. 민주당이 형식적으로 하락론 포지션을 버린 국힘을 야유하지만, 민주당의 모든 정책은 하락론에서 수반되는 모든 정책을 거부하고 있다. 오히려 민주당이 세수를 더 많이 쓰는 정치다. 그러나, 양정당 모두가 사실 국민을 기망했는데, 일반국민은 하락론을 원한다.
바로, 동학 포지션의 반드시 기망이 풍년이고, 권력층 내부가 아니라 그 밖을 시베리아로 만드는 특성의 불의하고 부정의함 때문이다. 게다가, 미국 민주당 성향 경제학자들에게는 한국은 고도로 불공정한 토건공화국임이 데이터로 시원하게 드러나 있고, 그것을 비판하는 책이 한국에 번역되는 현실이다.
경제곡선으로 부동산 시장 반등이라고 떠드는 언론이 있고(동학 신문), 반등자체가 상당히 비합리하며 경제밖의 어떤 프레임이라고 지적하는 유튜버들도 많다.
이분들은 신앙적으로 세상에 정상적인 경제곡선을 왜곡하러, 백낙청의 내란죄를 수반하는 원불교 교리 도배질을 끌어내리려 하지 않는다. 군사독재 때에서도 수혜자들은 불공정이라 느낀 그 구조의 존속을 원한다.
이분들의 워너비인 일본과 한국의 거대한 차이가 있다.
일본의 국가신도는 그야말로 심플한 일본유학사를 전제한다. 한국의 조선유학사는 권력투쟁으로 점철된 고도로 복잡하되 각자의 내용은 비슷비슷한 성리학의 격돌이다. 일본 자민당이 아시아 부패가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일본서민은 그것을 무시하면 끝이다. 그러나, 한국은 부정부패와 공산혁명이 연결돼 있다. 무시를 할 수가 없다.
개벽신앙은 보편종교일 수가 없다. 개벽신앙을 정교일치로 도배한 모든 내용은 교리 하나 하나 적용에 하나 하나 따져가며 범죄성을 물어야 한다. 조선일보 송의달 기자의 백낙청에 북한인권 말하면 용서해준다는 말은, 판단의 처참한 경박성을 말해준다.
50대 이하 젊은 세대는 공감한다.
경제이론을 신뢰한 사람이 손해받고, 개벽신앙 몰빵한 이들이 이익본다.
법치주의에서도 마찬가지다. 모든 측면에서 개벽신앙 씨족연합에 고도로 자의적이고 이기적이며 악질적인 시스템이 나타나고 있다.
도대체, 고칠 수가 없다. 고칠 수 없는 상태에서 어느 정도 가면 자포자기 아니겠는가? 일제에 나라팔 때 선비들 관행을 이런 측면으로 연구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경악한다. 어찌 사람이 그러냐?
어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