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 힘으로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마법의 섬에 한 무리의 방문객들이 도착한다 .

- 이들은 각자의 사연이 있지만 섬의 전설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부터, 반신반의, 반 장난으로 그냥 놀러온 사람 등등 다양하다 .

- 그런데 첫날밤이 지나자마자 소원들이 정말로 이뤄졌다!

- 하지만 주인공은 이런 마법같은 현실 뒤에 뭔가 꺼림칙한 사실이 숨겨져 있다는 걸 알아가게 되는데 ..

 

 

 

 

- 후기를 곧잘 쓰긴 해도 사실은 영화 개좆도 모르는 놈인데 저의 취향을 깨닫고 말았다 . 그건 소재와 발상이 독특한 영화였다 .

- 시각매체를 좋아한다 . 남의 머릿속에서 생겨난, 잘 짜여진 상상력을 마치 평행우주에 다녀온듯이 생생하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

- 그래서 "발상"이 뛰어난 영화는 반은 먹고 들어간다 .. 발상 ? .. 발상수 ..


???: 색햐 .

 

 

 

 

 

 

5범(◕ᴥ◕) 만점에

4.9범(◕ᴥ◕)(◕ᴥ◕)(◕ᴥ◕)(◕ᴥ◕)(◕ᴥ◕

 


꼭 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