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에 k600 2대 지원해주네ㅎㅎ

 

근디 우크새끼들 후방에서 사용하라고 보내준거

 

최전방 통로 개척에 보내는거 아냐?

 

알라봉괴 불새에 쳐 맞는 영상올라 올 듯 ㅎㄷㄷ

 

차량 방어력은 k1a1과 동급이냐?

 

https://v.daum.net/v/20230918050019290

 

정부가 ‘코뿔소’ 2대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한다. ‘코뿔소’는 후방 지역 지뢰를 제거하거나 전방 지역 지뢰 지대에 통로를 만들 수 있는 국산 K600 장애물개척(지뢰제거)전차의 별명이다. 살상 무기는 아니지만 필요할 경우 적 방어선을 돌파할 때 사용될 수 있어 그동안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것 중 가장 강력한 장비라는 평가가 나온다.

 

코뿔소’는 K1A1 전차의 차체에 지뢰 제거 쟁기와 굴착팔 등을 장착한 것으로, 지뢰 및 각종 장애물을 제거해 기동로를 확보하는 데 투입돼 ‘궁극의 공병무기’로 불린다. 차체 전면의 쟁기로 땅을 갈아엎으며 매설된 지뢰를 찾아내고, 지뢰에 자기장을 발사해 제거하는 방식의 ‘자기감응지뢰 무능화 장비’도 있어 5m 전방의 지뢰도 찾아낼 수 있다. 정부는 러시아의 반발 가능성 등을 고려해 우크라이나에 K600을 후방 지역 지뢰 제거 등 인도주의적 작전 용도로만 사용토록 요청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우크라이나에는 러시아군이 매설한 지뢰로 인해 한반도 면적(22만㎢)보다 큰 25만㎢에 달하는 지뢰 지대가 생겨 인명 피해 발생은 물론 영농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