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군은 콜세어 무인 수상함 3대를 이용하여 

반다르 압바스 해군기지 이란의 잠수함 및 함정 정비시설을 파괴하였습니다. 

이는 미국이 해상 무인자폭드론을 사용한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되겠습니다.



사로닉 테크놀로지스가 제작하는 콜세어 자율수상정은

대략 7.3미터 크기  항송거리 1850키로이상이며 최고속도는 35노트입니다.

1000파운드 탑재량을 가지고 있으며 대락 100만달라 정도의 가격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군과는 3억9,200만 달라 계약으로 납품계약이 이루어졌었습니다.

원래 자폭용으로 디자인된 장비는 아니며 정찰, 감시, 전자전 지원을 위한 장비입니다.

사로닉사는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상자폭드론은 우크라이나가 유명합니다.

위의 짤은 Magura V5 입니다.

길이 5.5미터 항속거리 800키로 최고속도 42노트 대당 겨우 27만달라지만

러시아 미사일 초계함 이바노베츠, 상륙함 체자르 쿠니코를 격침시키면서 유명해졌습니다.

현재 이란은 해군전력이 전멸된 상태이기 때문에 탐지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7미터가 넘는 대형보트를 대놓고 미국이 장거리에서 공격한것으로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