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하는거 보니까 너무 징그럽고 역겹다.
24살짜리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얘를 담임 맡긴 전교조
8번이나 업무과중을 토로하고 상담해도 모두 외면
그렇게 개미새끼 한마리 안보이던 전교조가
자살한 시체가 나오자
학부모가 죽였다!!
교권강화하라!!
하고 자신들의 이권과 맞물리자 시체 뜯어먹는 바퀴벌레 모이듯
쏟아져 모였는데 너무 징그럽다. 역겨워.
24살짜리 얘 한테 학부모가 40대인데 그걸 맡기고 잠이 오냐?
민원을 안넣겠어?
전교조가 죽여놓고 이런 피렴치한 집단
전교조 바퀴벌레 교단에서 박멸


